가는곳 마다 많은 사람들로 인해
방파제와 명포인트도 아닌곳에서
정말 어복과 실력이 좋으신듯 합니다.
벅시꾼님 조행기를 보니
명포인트가 아니더라도 실력이 좋다면
어디라도 감성돔 손맛을 볼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어복이 좋으시다면 어복좀 나눠 주세요.ㅋ
대박 조황 잘 보고 갑니다.
여러 사진중 사모님 사진이 젤 좋아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김해장유아디다스님.. 저는 집사람과 함께 낚시를 다니고 있읍니다.. 집사람의 조력은 15년정도 되는데 찌낚시를 잘하는 편으로 웬만한 남자들의 실력못지 않습니다.. 저는 어복은 없으나 끈기와 집념을 가지고 낚시를 하는 편입니다...
방파제에서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은 하늘의 별다기에 비유해도 될 정도로 힘듭니다..요즈음은 먼저온 사람들이 주야로 교대를 하며 자리를 차지하다보니 유명한 자리는 여러날이 지나도 그곳에서 낚시를 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낚시터를 찾고 있으나 조황은 그리 좋지않아 꼴방을 하는 사람들이 수두록한 편입니다...
바다를 바라보시는 사모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
저도 집이 통영이라 방파제를 간혹 가 보는데 그곳에도 자리가 다 있더라구요;; 아직은 초보라서 다른분들께 피해 될까봐 멀찍이서 바닷물에 동동 떠 있는 제 채비의 찌만 보다 만족(?)하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ㅋ
저도 집이 통영이라 방파제를 간혹 가 보는데 그곳에도 자리가 다 있더라구요;; 아직은 초보라서 다른분들께 피해 될까봐 멀찍이서 바닷물에 동동 떠 있는 제 채비의 찌만 보다 만족(?)하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ㅋ
저는 고향이 통영 욕지도이고 현재는 고성에 살고 있읍니다.. 7세때부터 아버님을 따라다니며 욕지도 일원을 다니면서 낚시를 하였읍니다. 그런 어린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잊지못하고 시간만 나면 바다를 향하여 달려갑니다.. 비록 낚시에 초보인이라 할지언정 열정과 성의를 가지고 낚시에 임하면 좋은 조과를 올릴 수가 있읍니다.. 항상 파이팅하시길 바랄께요..~~
저는 고성이 고향이고 욕지도서 헉교다니고 그랬는데 ..
당시 아버님 직업군인이셔서요 ..욕지 초등학교 였던가 ??한1여년 다니고
그옆으로 옥동초등학교 였던가 ?> 거기도 한일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
초딩때 이후로 못가봤는데 ..추억을 떠올리며 욕지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사모님과 건강히 잘다니시길바랄게요 ~
날씨 추우니 피복에 신경쓰세요 ^^
당시 아버님 직업군인이셔서요 ..욕지 초등학교 였던가 ??한1여년 다니고
그옆으로 옥동초등학교 였던가 ?> 거기도 한일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
초딩때 이후로 못가봤는데 ..추억을 떠올리며 욕지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사모님과 건강히 잘다니시길바랄게요 ~
날씨 추우니 피복에 신경쓰세요 ^^
같은 동향인을 만나니 반갑습니다...저도 19세때 고향을 떠나 지금은 고성에서 살고 있읍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동향인들을 만나보고 낚시도 같이 즐기고 싶군요..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성돔도 좋지만...볼락 씨알이 좋아서 탐이나네요...ㅎㅎ
가끔씩 밤에 일마치고 방파제권으로 나가보지만...
한밤중까지도 너무 많은 사람들 때문에 선뜻 맘이 동하지가 않네요...
그래도, 내일밤엔 또 나서봐야 할것 같네요...
옆지기가 엊그제 먹은 감성돔회가 맛나다고 해서, 또 몇녀석 꺼집어내 와야할 듯 하네요...
밤기운이 차갑습니다...
포스 가득한 사모님과 따뜻한 낚시 즐기세요...^^
가끔씩 밤에 일마치고 방파제권으로 나가보지만...
한밤중까지도 너무 많은 사람들 때문에 선뜻 맘이 동하지가 않네요...
그래도, 내일밤엔 또 나서봐야 할것 같네요...
옆지기가 엊그제 먹은 감성돔회가 맛나다고 해서, 또 몇녀석 꺼집어내 와야할 듯 하네요...
밤기운이 차갑습니다...
포스 가득한 사모님과 따뜻한 낚시 즐기세요...^^
고맙습니다.. 항상 즐낚 하세요.. 볼락은 하도 낚시꾼들이 방파제에 붙는 쪽쪽 다 잡아버리니 저렇게 큰 씨알까지 자라질 못하나 봅니다.. 그러니 방파제에 가서 볼락을 낚으면 눈만 붙은 놈들 무니까요..저 볼락은 거제도 성포항에서 조금 떨어진 수도라는 섬의 외톨박이 방파제에서 잡았는데 낚시꾼들의 발길이 별로 닿지 않는 곳이라 몇마리 있었나 봅니다...
감성돔은 갯바위보다 방파제가 마리수가 많이 나옵니다.. 저도 갯바위에 낚시를 가지만 한물때에 많이 잡아보았자 몇마리를 잡지 못합니다.. 그러나 방파제는 자연 집어가 되는 환경을 조성하니 고기가 붙으면 반드시 떼고기가 나오게 됩니다..그러니 하루저녁에 40에서 50마리의 조과를 올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금년은 조황이 아직까지 부진한 편이고 특히 낚시꾼들이 너무 많아 조가를 올리는데 어려운 여건이 많습니다..
낚시터에 도착하여 시간도있고하여 잡어를 피하려고 수심을 15미터로 바닥권에 두고 멀리 원투를 하였더니 이놈이 입질을 하였읍니다.. 며칠뒤에 다른 낚시꾼도 가오리를 한마리 잡는 것을 보았는데 암만봐도 가오리가 붙은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