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조행기 잼있게 잘 읽고 갑니다 꿈에서나 그리던 만재도를 사진으로나마 보게되니 감격스럽네요 ^^ 훌륭하십니다 수고하셨어여 저두 언젠가 갈수 있겠죠 만재도 ^^
아직, 만재도를 못가보셨나 봅니다?!
곧, 감성돔 시즌이 열리기도 하겠지만
역시 만재도는 여름철의 밤낚시터입니다.
온갖 어종들이 반겨주는 곳이죠.
꼭, 대물이어야만 한다는 욕심만 조금 비운다면야
풍족한 먹거리는 보장받는 곳입니다.
꼭, 방문의 기회가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
곧, 감성돔 시즌이 열리기도 하겠지만
역시 만재도는 여름철의 밤낚시터입니다.
온갖 어종들이 반겨주는 곳이죠.
꼭, 대물이어야만 한다는 욕심만 조금 비운다면야
풍족한 먹거리는 보장받는 곳입니다.
꼭, 방문의 기회가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
찌매듭님의 조행기로 저녘이 늦어진다고 밥먹자고 난리 입니다.
밥때를 잊게하는 참 재미난 글 입니다
가끔은 제가 그곳에서 대를 담구고 있는 착각을 할정도 입니다.
다음글이 기다려 집니다.
밥때를 잊게하는 참 재미난 글 입니다
가끔은 제가 그곳에서 대를 담구고 있는 착각을 할정도 입니다.
다음글이 기다려 집니다.
저녁식사를 방해했나봅니다 ^^;;
대리만족이라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셨기 바라구요....
미국에서 온 천사손님으 뒷바라지와 급한 일처리로
붙어있을 시간이 안생기다 보니 정리가 늦어지고 있구요.
그 사이, 주꾸미, 갈치낚시도 한번씩 다녀오다 보니
자꾸만 일이 밀리는군요 -_-;;
지청구에 시달리면서도 가물가물, 언뜻언뜻, 낚시 생각이 나니 참 별일입니다
대리만족이라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셨기 바라구요....
미국에서 온 천사손님으 뒷바라지와 급한 일처리로
붙어있을 시간이 안생기다 보니 정리가 늦어지고 있구요.
그 사이, 주꾸미, 갈치낚시도 한번씩 다녀오다 보니
자꾸만 일이 밀리는군요 -_-;;
지청구에 시달리면서도 가물가물, 언뜻언뜻, 낚시 생각이 나니 참 별일입니다
'찌매듭님의 조행기는 너무나 감동 또감동....
8-9년 된것같네요...만재도에 처음갔을때...택택이 정말 무서웠어요...
그리고 저 골창(택택이만 들어갈수있는곳,,,) 선장님께 너무더워서 만재도에서 제일 시원한곳 내려주세요...하니...저 골창에 두사람을 내려주시네요...정말 시원햇다는...그리고 낮인데도 우럭이 포대로 올라왔다는....이렇게 다시보니...너무...좋으네요...찌매듭님 덕분에 추억을 되살리게 되니 너무 감사합니다.
8-9년 된것같네요...만재도에 처음갔을때...택택이 정말 무서웠어요...
그리고 저 골창(택택이만 들어갈수있는곳,,,) 선장님께 너무더워서 만재도에서 제일 시원한곳 내려주세요...하니...저 골창에 두사람을 내려주시네요...정말 시원햇다는...그리고 낮인데도 우럭이 포대로 올라왔다는....이렇게 다시보니...너무...좋으네요...찌매듭님 덕분에 추억을 되살리게 되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때면, 경운기 엔진이었겠습니다.
손님이 갑자기 몰리면서 경쟁이 일자 포터 엔진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5톤급 배들이죠....
골창에 데려다 주는 집은 두집밖에 없으니 아랫집 배였겠군요
그 때 들어갔었다면 우럭+쏨뱅이+볼락, 엄청 많고 굵었겠습니다.
아랫쪽으로 내려도 해가 일찍 지니 시원한 곳인데
농어가 많이 들어 오기에 마음만 먹으면 가마니로 채울수 있는 곳입니다.
다시 간다해도 좋은 곳이죠?
손님이 갑자기 몰리면서 경쟁이 일자 포터 엔진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5톤급 배들이죠....
골창에 데려다 주는 집은 두집밖에 없으니 아랫집 배였겠군요
그 때 들어갔었다면 우럭+쏨뱅이+볼락, 엄청 많고 굵었겠습니다.
아랫쪽으로 내려도 해가 일찍 지니 시원한 곳인데
농어가 많이 들어 오기에 마음만 먹으면 가마니로 채울수 있는 곳입니다.
다시 간다해도 좋은 곳이죠?
네..택택이(경운기)맞습니다...
배에는 덜렁 나침반만 하나...
보통 한번가면 3박정도 하는데...
3번째 갔을땐가 만재도 전체를 보았을 정도였으니...
안개가 아니라 안개비라고 해야 맞을듯...
저희가 묵은 민박은 제일 윗집인듯...바로 옆이 학교가 있었던 기억이...
아들이 빨간모자써고...장가는 갔는지 궁금하네요...
요즘은 민박을 하지 않는듯.
아주머니 밥맛이 좋았었는데(특히.,.돌돔 튀김 ㅋㅎ)
한번씩 가거도 갖다오다...
중간에 만재에 들리면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배에는 덜렁 나침반만 하나...
보통 한번가면 3박정도 하는데...
3번째 갔을땐가 만재도 전체를 보았을 정도였으니...
안개가 아니라 안개비라고 해야 맞을듯...
저희가 묵은 민박은 제일 윗집인듯...바로 옆이 학교가 있었던 기억이...
아들이 빨간모자써고...장가는 갔는지 궁금하네요...
요즘은 민박을 하지 않는듯.
아주머니 밥맛이 좋았었는데(특히.,.돌돔 튀김 ㅋㅎ)
한번씩 가거도 갖다오다...
중간에 만재에 들리면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나침반도 깊숙히 넣어 놓고 해무가 자욱한 날에만 쓰더군요
간단한 GPS 도 있긴 하던데 사용하는 것을 한번 보았구요....
현진네 집을 가셨었을까요?
아낙이 흑산도 아가씨였는데.....
목포에서 총각만나 집으로 데려 간곳이 만재도였더랬죠....
그래도 큼지막한 흑산도였지만 섬생활이 싫어
뭍 총각만나겠다고 했던것이 더 깊숙히 끌려 들어왔으니....-_-
지금은 택택이 단, 두대만 남았습니다.
건너편에 예비용 택택이가 있긴 하지만 거의,
사용하질 않고 두집만 어업에 사용하노라 운행이 되고 있지요
신 여쪽을 전세낸 고기잡이 집의 배도 목선에서 FRP의 4통 정도 배로 바꾸었고
광어와 농어를 잡아 목포에서 직영하는 자기네 횟집에서 사용한다네요
간단한 GPS 도 있긴 하던데 사용하는 것을 한번 보았구요....
현진네 집을 가셨었을까요?
아낙이 흑산도 아가씨였는데.....
목포에서 총각만나 집으로 데려 간곳이 만재도였더랬죠....
그래도 큼지막한 흑산도였지만 섬생활이 싫어
뭍 총각만나겠다고 했던것이 더 깊숙히 끌려 들어왔으니....-_-
지금은 택택이 단, 두대만 남았습니다.
건너편에 예비용 택택이가 있긴 하지만 거의,
사용하질 않고 두집만 어업에 사용하노라 운행이 되고 있지요
신 여쪽을 전세낸 고기잡이 집의 배도 목선에서 FRP의 4통 정도 배로 바꾸었고
광어와 농어를 잡아 목포에서 직영하는 자기네 횟집에서 사용한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