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새벽까지 창문이 흔들렸지만 별다른 피해가 없었습니다
태풍이 멀리 지나간다했고 순간적인 강한 바람이 짧게, 짧게 몰아치다 그치기에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같습니다.
아침부터 창문 유리에 붙였던 테프를 떼라는 마나님의 호통에
붙이는 것보다는 쉬운 일부터 하곤 주위를 둘러 보았는데
화분 두어개만 쓰러졌고 가벼운 물건들이 날아갈을뿐이군요
또 다른 태풍이 따라 올라 온다니 농작물이나 수산물 피해가 이따를 것같이 걱정이군요
공급자나 받는 이 모두가 걱정입니다.
뒤를 잇는 태풍도 피해를 주지 않고 얌전하게 지나가 주기를 희망해봅니다.
태풍이 멀리 지나간다했고 순간적인 강한 바람이 짧게, 짧게 몰아치다 그치기에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같습니다.
아침부터 창문 유리에 붙였던 테프를 떼라는 마나님의 호통에
붙이는 것보다는 쉬운 일부터 하곤 주위를 둘러 보았는데
화분 두어개만 쓰러졌고 가벼운 물건들이 날아갈을뿐이군요
또 다른 태풍이 따라 올라 온다니 농작물이나 수산물 피해가 이따를 것같이 걱정이군요
공급자나 받는 이 모두가 걱정입니다.
뒤를 잇는 태풍도 피해를 주지 않고 얌전하게 지나가 주기를 희망해봅니다.
혹시라도 하는 얄팍한 마음으로 정보를 공유해 볼꺼라고 돋보기까지 쓰고 보아도 참 잘 피해 가십니다
그렇다고 섭섭한헌 것은 아니고 오히려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조행기가 너무 보고파 지네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고 섭섭한헌 것은 아니고 오히려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조행기가 너무 보고파 지네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에이구.... 꼭 그런것은 아닙니다.
요즘은 예전과 같이 낚시잡지만을 통해서가 아닌
더 빠르고 편한 인터넷을사용하는 방법도 있는 세상이고
프로들의 낚시 교실이나 입문&안내 책자도 많다보니
내가 이용하는 것들이 꼭 맞는 것이라 할 수도 없고,
척한다는 오해의 소지도 있으니 묻고 만나는 옆사람들에게나
이러저러하다는 이야기를 하고는 있습니다.
사실, 소가리 포인트나 별도의 방법이 알려져 무차별한 남획이 이루어진다면
쏘가리가 멸종할겝니다만, 바다야 좀 더 넓고 자주 찾을 수도 없고
돈들여 고생하기야 마찬가지다 보니 안타까운 마음에 참다못해 톤을 높이기는 합니다만 나름대로의 방법은 저마다 있지 않겠는지요
굳이, 사진상에는 제가 밑밥통을 안 갖고 다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셨을까요?
건강하세요
요즘은 예전과 같이 낚시잡지만을 통해서가 아닌
더 빠르고 편한 인터넷을사용하는 방법도 있는 세상이고
프로들의 낚시 교실이나 입문&안내 책자도 많다보니
내가 이용하는 것들이 꼭 맞는 것이라 할 수도 없고,
척한다는 오해의 소지도 있으니 묻고 만나는 옆사람들에게나
이러저러하다는 이야기를 하고는 있습니다.
사실, 소가리 포인트나 별도의 방법이 알려져 무차별한 남획이 이루어진다면
쏘가리가 멸종할겝니다만, 바다야 좀 더 넓고 자주 찾을 수도 없고
돈들여 고생하기야 마찬가지다 보니 안타까운 마음에 참다못해 톤을 높이기는 합니다만 나름대로의 방법은 저마다 있지 않겠는지요
굳이, 사진상에는 제가 밑밥통을 안 갖고 다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셨을까요?
건강하세요
서울은 큰 피해 없이 태풍이 지나갔습니다.
쓰레기가 어지럽게 널릴뿐으로 크게 손해 난 곳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별일이 없으면 여름 물색이 남아 있을 시월초순경에 움직일게구요....
11월이면 늦은 참돔이 대물급이 나올 시기이긴하나 참돔은 그다지 좋아하지를 않습니다 ^^;;
오래전에야 바다의 여왕인 참돔을 찾아 원도권이나 가야만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서해 중부권의 참돔떼를 찾아내고 부터는 시큰둥한 어종이 되어버렸죠....
크다 보니 무르고 횟감으로나 찬거리로나 뒷감당이 불편한 큰 놈들보다는 적당한 놈들을 선호하는데
아직도 선장은 참돔을 낚으라고 보채곤 합니다
6.25때도 쌀밥을 먹을 수 있었던 것이 전갱이와 참돔 때문이었기 때문일까요?
서해중부권에서 싫토록 낚아 봤다해도 잘 안 믿네요..
쓰레기가 어지럽게 널릴뿐으로 크게 손해 난 곳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별일이 없으면 여름 물색이 남아 있을 시월초순경에 움직일게구요....
11월이면 늦은 참돔이 대물급이 나올 시기이긴하나 참돔은 그다지 좋아하지를 않습니다 ^^;;
오래전에야 바다의 여왕인 참돔을 찾아 원도권이나 가야만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서해 중부권의 참돔떼를 찾아내고 부터는 시큰둥한 어종이 되어버렸죠....
크다 보니 무르고 횟감으로나 찬거리로나 뒷감당이 불편한 큰 놈들보다는 적당한 놈들을 선호하는데
아직도 선장은 참돔을 낚으라고 보채곤 합니다
6.25때도 쌀밥을 먹을 수 있었던 것이 전갱이와 참돔 때문이었기 때문일까요?
서해중부권에서 싫토록 낚아 봤다해도 잘 안 믿네요..
후속편이 빨리 나왔네요.
언제나 생생한 현장감과 신선한 재미를 안겨줍니다.
새로 장만한 낚싯대가 물 속으로 끌려 들어가면 확~ 뛰어들고 싶겠지요.
눈에 선 합니다.
항상 재밌는 내용과 만재도 그림 잘 보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생생한 현장감과 신선한 재미를 안겨줍니다.
새로 장만한 낚싯대가 물 속으로 끌려 들어가면 확~ 뛰어들고 싶겠지요.
눈에 선 합니다.
항상 재밌는 내용과 만재도 그림 잘 보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뒷태풍이 지나갈 모레까지는 시간이 될듯하여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자꾸 잊고 빠트린 것이 생각나니 별일입니다.
비가 많았기에 디카를 꺼내들지도 못해 사진도 적었던 것같구요.....
이번에 함께한 선장의 아들도 그런 낚싯대를 어디서 구하는가고
아쉬워하더군요....
목포의 큰 낚시점에서도 그런 급의 낚싯대를 취급하지는 않을겝니다
또 그리 사용한다면 믿기워 하지도 않을게구요.....
매끄러운 감촉을 포기하고 수축고무만 감아 놓았다면 포경수술까지 해서 장만한 낚싯대를 잃어 버리지도 않았을겝니다.
매끄러운 손에 닿는 감촉이 유혹 스럽긴 하지만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버텨주어 큰 놈을 건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에
두툼하니 감아 놓았는데 '욱씬~!' 하고 빨려 들어갈때마다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집니다...
자꾸 잊고 빠트린 것이 생각나니 별일입니다.
비가 많았기에 디카를 꺼내들지도 못해 사진도 적었던 것같구요.....
이번에 함께한 선장의 아들도 그런 낚싯대를 어디서 구하는가고
아쉬워하더군요....
목포의 큰 낚시점에서도 그런 급의 낚싯대를 취급하지는 않을겝니다
또 그리 사용한다면 믿기워 하지도 않을게구요.....
매끄러운 감촉을 포기하고 수축고무만 감아 놓았다면 포경수술까지 해서 장만한 낚싯대를 잃어 버리지도 않았을겝니다.
매끄러운 손에 닿는 감촉이 유혹 스럽긴 하지만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버텨주어 큰 놈을 건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에
두툼하니 감아 놓았는데 '욱씬~!' 하고 빨려 들어갈때마다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집니다...
찌매듭님의 만재도 사랑은 대단하십니다.
저도 시간적 여유만 있다면
멀리~원도권에 사랑을 주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가까운 거제,통영밖에 못 갑니다.
이번 태풍은 다행이 무사히 지난듯 합니다.
물론,피해가 큰 곳도 있겠지만요..
섬은 조용하니 좋은데
교통편이 좋지 못하여
응급환자가 생기면 아무리 헬기가
빨리 온다고 하여도 아찔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시간적 여유만 있다면
멀리~원도권에 사랑을 주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가까운 거제,통영밖에 못 갑니다.
이번 태풍은 다행이 무사히 지난듯 합니다.
물론,피해가 큰 곳도 있겠지만요..
섬은 조용하니 좋은데
교통편이 좋지 못하여
응급환자가 생기면 아무리 헬기가
빨리 온다고 하여도 아찔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디든 섬이라면 좋긴 합니다만
이즘에는 자유롭지가 않다보니 한번 내는 시간을 편하고도 만만하고(?) 잘 아는
만재도로만 다니게 되는가봅니다.
장유님의 원도를 향한 사랑을 불태우지 못하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포항의 어느 선생님이 겨울추자를 한번 가려고 무던한 모력을 하는 모습을 보고
그나마 우리가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습지요.....
이번 여행이 고생스러웠다는 표가 나는지 딸래미가 편한 민물낚시를 하라고 하지만
그러려면 통영의 좌대를 타고 전갱이 잡이를 하는 것이 백만스물두번은 낫지 않을까요? ^^
이젠 만재도에서도 연락을 하면 사십분에 환자 이송이 되는 세상입니다
다음날도 동내 할머니 한 분이 쓰러졌는데 번개같이 실어 갔다는데
잠결에 몰랐었군요?!
낚시가면 안아플거예요 ^^;;
이즘에는 자유롭지가 않다보니 한번 내는 시간을 편하고도 만만하고(?) 잘 아는
만재도로만 다니게 되는가봅니다.
장유님의 원도를 향한 사랑을 불태우지 못하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포항의 어느 선생님이 겨울추자를 한번 가려고 무던한 모력을 하는 모습을 보고
그나마 우리가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습지요.....
이번 여행이 고생스러웠다는 표가 나는지 딸래미가 편한 민물낚시를 하라고 하지만
그러려면 통영의 좌대를 타고 전갱이 잡이를 하는 것이 백만스물두번은 낫지 않을까요? ^^
이젠 만재도에서도 연락을 하면 사십분에 환자 이송이 되는 세상입니다
다음날도 동내 할머니 한 분이 쓰러졌는데 번개같이 실어 갔다는데
잠결에 몰랐었군요?!
낚시가면 안아플거예요 ^^;;
에구 아까워서 어쩐대요.^&^
새로산 낚시대 한번도 못써보고
수장을 시켯으니 얼마나 속이 쓰릴까요.
그심정 충분히 공감이 가내요.
그래도 다음날 충분히 잡으셔서 나가셧다니
참 다행입니다.
사진속에 보이는 포인트들중에 저도 몇번 내려본
포인트들이 보이내요.
다음엔 더 튼튼한 채비를 하셔서 터트린넘
꼭 체포하셔서 구경했으면 합니다.
조행기 잘 보았내요.
어제 태풍이 심했는데 피하지못하는 저녂식사
자리를 참석했는데 늦은시간,한시반까지 있었더니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얼른 들어가서 좀 쉬어야 겟내요.ㅎ
찌매듭님도 평안한 저녂시간 하세요.
조행기 잘 보았내요
새로산 낚시대 한번도 못써보고
수장을 시켯으니 얼마나 속이 쓰릴까요.
그심정 충분히 공감이 가내요.
그래도 다음날 충분히 잡으셔서 나가셧다니
참 다행입니다.
사진속에 보이는 포인트들중에 저도 몇번 내려본
포인트들이 보이내요.
다음엔 더 튼튼한 채비를 하셔서 터트린넘
꼭 체포하셔서 구경했으면 합니다.
조행기 잘 보았내요.
어제 태풍이 심했는데 피하지못하는 저녂식사
자리를 참석했는데 늦은시간,한시반까지 있었더니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얼른 들어가서 좀 쉬어야 겟내요.ㅎ
찌매듭님도 평안한 저녂시간 하세요.
조행기 잘 보았내요
예전에 아끼던 낚싯대가 있었습니다
6.3미터의 경조대로, 귀신이 들렸는지 고기가 척척 붙어 주었죠....
바다면 바다, 민물이면 민물, 정말 아끼고 소중해했었는데
어느날 잠결의 너울에 쓸려갔는지 감쪽 같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바로 잠든 발밑 1미터도 안남기고 너울이 왔었던가봅니다.
그 높은 곳까지 너울이 왔다는 것도 안믿어졌지만 대신해서 없어진 장대가 오랜동안 곁에서
제 할일을 잘 해주다간, 대신 간게라고 위안을 삼았지만
똑같은 것을 구하지 못했는지, 구하기가 머뭇거려졌는지.....
그러다가 6. 7미터 급 장대를 다시 구입하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부려먹어 골병이 들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니 있다면 새로 하나 더 구입해 놔야할듯하군요.
아마도 오늘은 정 군이 찾아 올듯합니다. ^^
6.3미터의 경조대로, 귀신이 들렸는지 고기가 척척 붙어 주었죠....
바다면 바다, 민물이면 민물, 정말 아끼고 소중해했었는데
어느날 잠결의 너울에 쓸려갔는지 감쪽 같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바로 잠든 발밑 1미터도 안남기고 너울이 왔었던가봅니다.
그 높은 곳까지 너울이 왔다는 것도 안믿어졌지만 대신해서 없어진 장대가 오랜동안 곁에서
제 할일을 잘 해주다간, 대신 간게라고 위안을 삼았지만
똑같은 것을 구하지 못했는지, 구하기가 머뭇거려졌는지.....
그러다가 6. 7미터 급 장대를 다시 구입하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부려먹어 골병이 들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니 있다면 새로 하나 더 구입해 놔야할듯하군요.
아마도 오늘은 정 군이 찾아 올듯합니다. ^^
저도 아끼는 민장대가 있긴있습니다.
이것저것 다 사용해봤는데..볼락대는 넘 약해서 택도없더군요 ㅎㅎ
넘 가벼워도 뺀찌 몇마리 건져내고 나면 두동강 세동강 나버리고...
넘 무거운건 들고있기가 불편하고...해서 6.3~4미터짜리로 이것저것
사용해보다가 그중에서도 저렴하면서도 힘좋은걸로 가지고 다닙니다.
민장대로 쏨뱅이,뺀찌,볼락,개볼락...우럭...등등
정말 맛있다는고기도 다잡고..거기다가 찌낚시에서 느낄수 없는 손맛까지..
아..정말....그립습니다 ㅠㅠ.....
이것저것 다 사용해봤는데..볼락대는 넘 약해서 택도없더군요 ㅎㅎ
넘 가벼워도 뺀찌 몇마리 건져내고 나면 두동강 세동강 나버리고...
넘 무거운건 들고있기가 불편하고...해서 6.3~4미터짜리로 이것저것
사용해보다가 그중에서도 저렴하면서도 힘좋은걸로 가지고 다닙니다.
민장대로 쏨뱅이,뺀찌,볼락,개볼락...우럭...등등
정말 맛있다는고기도 다잡고..거기다가 찌낚시에서 느낄수 없는 손맛까지..
아..정말....그립습니다 ㅠㅠ.....
원도권에서야 목줄도 3호 이상은 써야 볼락잡기가 편할겁니다
몇마리 잡다보면 까실해지며 터지니 목줄 교체를 늦게한, 게으름을 탓해봐야 뭣하겠습니까
바늘도 아예 감성돔 6호 바늘을 쓰면 편하구요.
이번에 목포의 큰낚시점에서 둘러보다 보니 볼락전용바늘 로는 가장 큰 9호가 축광용이 있어 한 봉지 집어 들긴 했습니다만
굳이 사용해야할 필요가 없어 만지작 거리다 말았군요
괜히 우럭이나 쏨뱅이가 물고 늘어지면 소용이 없겠기에 참돔용 축광 바늘로 그냥 사용하고 말았는데
바늘 크기에 서 씨 아저씨가 깜짝 놀라더군요
까짓것, 썰다가 두 개가 붙어 있는 김밥, 입만 크게 벌리면
먹는 것 아니겠어요? ^^;;
사용하시는 낚시대는 또 뭐랍니까?
그리운 것은 멀리 있고, 그에 대한 사랑은뜨거운데
안타깝습니다.
몇마리 잡다보면 까실해지며 터지니 목줄 교체를 늦게한, 게으름을 탓해봐야 뭣하겠습니까
바늘도 아예 감성돔 6호 바늘을 쓰면 편하구요.
이번에 목포의 큰낚시점에서 둘러보다 보니 볼락전용바늘 로는 가장 큰 9호가 축광용이 있어 한 봉지 집어 들긴 했습니다만
굳이 사용해야할 필요가 없어 만지작 거리다 말았군요
괜히 우럭이나 쏨뱅이가 물고 늘어지면 소용이 없겠기에 참돔용 축광 바늘로 그냥 사용하고 말았는데
바늘 크기에 서 씨 아저씨가 깜짝 놀라더군요
까짓것, 썰다가 두 개가 붙어 있는 김밥, 입만 크게 벌리면
먹는 것 아니겠어요? ^^;;
사용하시는 낚시대는 또 뭐랍니까?
그리운 것은 멀리 있고, 그에 대한 사랑은뜨거운데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