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우러러 정말 ,,해(바다해자임)신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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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정말 ,,해(바다해자임)신은 있는지..

1 다주것스 29 6,369 2015.01.26 18:02
지구상에 어지간한 정보 좋다는장비..그간 바다오염시킨 죄인지(밑밥투여) ,,왜 고기가 내겐 안오는지...
다이버 장비를 사고 들어갈나이도 넘어선듯하구,,,
자식보기두 창피하구,,
기것해야 35 참돔이나 물어주면 확대해서 애들 마눌에게 보여줘도 이젠 어찌찍으면 고기가 커보이는지 다알구,,
마눌이나 자식들 이말하길,,낚시장비 (내놀이방)그거 중고로팔면 좋은 차두사겟다구 비야냥거리구,,
낙시줄사서 감는것두 집에서 편히 못감구,,
단한마리라두 ,,4대돔 중 5자하나면 만회될듯한데 8년쨰,,
재대루 눈달린놈하나 못건지니,,영등이니..뭐니,,남에 예기인듯하구 ,,
새해에는 꼭한번,,
하지만 내친구들 두놈은 더하니 그놈들,,보고 같이다니는것두,,이젠 스스로 위안두안되는현실,,
40 대에 45 참돔 최대,,50 대니 이제 오자고기 잡는 법 좀 회원님들 알려주셔요,,
담달에 제주도 ( 바다가 험하면 공치구.,친구들도 똑같은 놈들임)가는데 챙피해서 골프가방에 낚시대 숨겨가는 심정 아는지요 ,,,
핑계-못잡으면 공치다왓다하려구,,이리살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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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댓글
1 ^^와써~~~ 15-01-26 18:57 0  
ㅎㅎㅎ . 그 님이 곧 오시겠죠 . . . 저 또한 그님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1 내캉니캉 15-01-26 19:16 0  
5짜라면 당근 감성돔 이겠죠? 이놈이 있는장소는 갯바위나 방파제나 제겸험상 따로 있습니다. 이놈을 만날려면 일단 고수와 동행 하시면 확율이 제일 높습니다. 걸렸다 하면 릴링이 아주 중요 합니다. 고수한데 스플 장력 주는것을 전수 받아야 목줄 끊기지 않고 잡아 냅니다. 고수분을 곳 만나겠죠. 나머지는 운칠기삼
50 발전 15-01-26 20:18 0  
꼭 감성돔만 고집하시지 말고 겨울엔 열기낚시를 한번 해 보세요. 전동릴과 낚싯대는 빌려주니까 선비하고 약간의 채비만 준비하면 됩니다. 감성돔 한 마리 보다 열기 수십마리가 집에서 더 환영 받을 수도 있습니다. 회 맛도 있고, 구이용도 맛있고요. 저도 아직 십여년을 다녔어도 오짜 구경을 못해 봤습니다. 올핸 꼭 오짜 잡으시길 바랠께요.
해가 가면 갈수록 모든 어종이 점점 힘들어지는것 같습니다. 누구나 다~대물에 대한 욕심은 같을것 같습니다. 열심히 다니는 방법 밖에 딱히 방법도 없는듯 합니다. 저도 겨울에는 감성돔이 너무 힘들어 그나마 얼굴보여주는 뱅에돔을 대상으로 겨울뱅에돔을 한지가 4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제주도 가시면 뱅에돔으로 한번 대상어를 선정해 보시지요. 씨알은 감성돔만큼 크지는 않지만 손맛,마릿수,입맛등 감성돔에 비해 부족하지 않을듯 합니다. 무슨 어종이든지 다음 출조길에 꼭 못다한 대물 손맛 보시길 바랍니다.^^
1 선비님 15-01-27 07:52 0  
해마다 오짜 잡는 고수와 동행 인거 같습니다ᆢ 제가 아는 동네형은 한포인트에서 해마다 오짜를 잡습니다 ᆢㅎㅎ
1 선비님 15-01-27 07:55 0  
낚시 방법과 포인트 그리고 시기 입니다ᆢ 제가 아는 남해포인트에서는 오짜 나오는 확율높은 시기는 10일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ᆢ
1 땡감시 15-01-27 08:56 0  
아마 올해는 꼭 오짜ᆞ육짜까지
올리실겁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지마시고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말도 있던데 그냥 이곳저곳
쑤시다 보면 반듯이 덜커덕
할것입니다
올한해 어복 많땅하시고
꼭 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
53 고라파덕 15-01-27 10:09 0  
아낰ㅋㅋㅋㅋㅋㅋ
남일이 아니라..눈물이ㅠㅠ
그맘 제가 알죠 ㅠ
53 버끄삼촌 15-01-27 10:53 0  
올해는 어복가득하길 빌어주꾸마..
대물다작혀라..
32 남기지마~ 15-01-27 11:30 0  
읽다보니 실실 웃음이나더니만  다읽고보니
슬픈것같기도하고  위로를 해드려야할지
같이 위로를 받아야할지  당채 감이
안서네요  저도  예전엔  낚시하고있으면
마눌이랑, 아들이랑 전화해서 좀 잡았냐??
뭐잡았냐??  묻기도하더만  이제는 생전
전화한통이없네요  지금분위기로봐서는
낚시간다카고 바람피러가도 관심이 없을듯
합니다~ㅠ ㅠ
6 낚주 15-01-27 13:23 0  
ㅋㅋ 골프가방에 낚시대 ㅋㅋ
참 ~~씁쓸한 웃음 이네요~~~ㅠㅠ
바다에 고기가 엄써요~~~~ㅎㅎ
올해 오짜 꼭 잡으세요~~~기를  팍""""팍""""""""
1 다주것스 15-01-27 14:15 0  
모든 마음을 나누어준 조사님들에게 감사해요,,모두들 나빼고라두 다 어북 꽉 차길 기원합니다
1 이슬플러스 15-01-27 15:59 0  
대박~ 웃김... ㅎㅎㅎ 골프가방에 낚씨 장비 숨긴다니 ㅋㅋㅋ
1 장유군자 15-01-27 16:17 0  
철마다 잘잡히는것을 하세요
요즈음은 열기가 대세
그리고나면 마음이 좀 편안해져요
1 고구마킹 15-01-27 17:05 0  
저도 맨날 꽝이지만 바다만 보믄 낚시가고싶네요 ㅜㅠ
59 폭주기관차 15-01-27 17:19 0  
저두 아직 오짜를 못잡아보았는데
왠지 모르게 제 모습을 보는 듯 하네요.^&^

그놈도 언제간 물어주겟지요.
하루이틀하고 치울거 아니니 조급해마시고
그냥 여류롭게 나니시지요.
제주에 가셔서는 찐하고 짱짱한손맛 보시길
바래봅니다.^&^
10 넘버1 15-01-27 17:55 0  
ㅋㅋ.그래도 저보다는 더 나으시네요. 저도 한때 골프에 미쳐 보기도 했는데..저는요, 1988년 9월 부터 바다를 댕겼는데 감성돔 48cm가 최고이고, 아즉 5짜는 넘이 잡았놓은거, 어시장에 파는거 구경만 엄청시리 했슴돠. 이제는 포기허고, 그저 시간되면 낚시대 담그는것만 해도 행복함돠. 학공치도 삽자루면 좋고, 고등어도 농어도 그저 무조건 크고 굵으면 최곱니다. 생활낚시도 많이 댕기다 보면 큰기 잡히네요. 고것도 재미가 아주 쏠쏠 합니다. 낚시를 취미를 하는거니까는 너무 욕심내지 마시고, 댕기다 보면 언젠가는 원하시는 엄청 큰거도 잡히겠죠?
1 다주것스 15-01-27 20:34 0  
여러분들이 위로해주시니 ㄳ ,,ㅎㅎ 최대어는 갯바위기준,,우럭 55 ,참돔 38..감성돔 33..나머진
볼락 사이즈 ㅎㅎ 모두들 좋은 분들,,낙시대잡은 사람 나뿐 사람 없음 ㅎㅎ,,
1 emseekr 15-01-27 20:40 0  
제경우(바닥실력) 좀해보다 오늘도?싶으면 같이 다니는 조우들 밑밥이나 쳐줍니다. 그리고 한마리하면 포떠서 쐬주마시는게 더 좋습니다. 마음을 비웠습니다.  정말 어복이 있어야 괴기 잡힙니다.  혹시 다주것스(다 죽었어)님 닉네임땜시 큰괴기가 눈치채고 안오는것 아닐까요? ㅎㅎ
1 하얀말 15-01-27 20:55 0  
낚시는 기다림~체력이 좋아야~
언젠가 포기하고 남은 밑밥치고있는데~ 한눈파는 사이에
낚시대까지 가져가기에 낚시대 잡았더니 사정없이 ~ 팅
말도못하고 ~ 님이 올때까지 목줄갈고 기다리면 ~언젠가 올것인데 ~
보통사람들은 님이 올때쯤 오늘은 안되겠지라면서 포기하면 ~ 그때서야 그님은 왔다갑니다~
우리네 인생살이도 똑 같은 것 같습니다~~~
1 emseekr 15-01-27 21:38 0  
하얀말님은 그래도 대물입질은 받으셧지만, 저는 영~ 아니올씨다입니다.
 비슷한 연배신데 같이 한번 출조하실까요?
1 다주것스 15-01-27 22:50 0  
《Re》emseekr 님 ,적극 검토하겟읍니다
1 emseekr 15-01-27 23:00 0  
야구선수 개명하고 성적좋듯이... 닉네임도 쬐끔바꾸면
가렬 "다사라럿스"로 바꾸심이...
1 비오는소리 15-01-28 07:12 0  
첨엔 웃었는데 나중엔 가슴이 찡~~하네요... 남자의 비애...--
저 또한 아직 오짜는 구경도 몬해봤습니다. 얼마전 만재도에서 잡은 48이 최고...
(그날 다른분은 61도 올리셨는데...휴...)
그것도43세마리 잡고 6년만에요...ㅋ

걍 주위사람들한테 난 머구리다~~하고 사니 속은 편하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가끔 같이 갯바위 내리는 낚시 잘하는 선장은 딱 물때에만 낚시를 하더라구요.
저는 억수로 열씨미 쪼우고 있는데 "요물에는 고기 안문다' 하고 갯바위서 쿨쿨
디비자다가 슥~인나서 시작하면 던지면 물더라는...--
감성돔이 물이 어떻게 갈때 무는지... 밑밥을 어디쯤 던져서 어디로 집어를 시켜야 하는지...우리네 평민들은 대충 넘어가는 부분을 정확히 생각하고 낚시를 하는것 같습니다. 휴...
참, 만재도 48도 그 선장이랑 내려서 밑밥을 어디로 치고 저 앞에 여두개가 있고...수심은 얼마쯤 된다...라는 얘길듣고 잡은깁니더.
아...쪽 팔려...--
1 입고수현진 15-01-28 09:03 0  
헙;;; 저보다 더 하신분이 계시네요;;;

ㅠ_ㅠ 힘네세요 저두 요즘 눈치만 봅니다 고기잡으로 간다고는 차마 말못함.. 고기를 잡아온적이없어서.....

......
......
......
힘네세요.ㅠ
8 벅시꾼 15-01-28 11:02 0  
사이즈에 대한 욕망이 많으시군요...저는 40년을 낚시를 하여도 사이즈에 대한 욕망은
갖질 않습니다...그저 입질만 해 주면 지가 쏙 들어가거나 가물가물하며 입수되는 눈맛과
낚시대에서 까딱까딱거리는 손맛에 만족하고 낚시를 합니다...대물 고놈들 누구나 다 잡
는 것 아닙니다..경험이 많지 않는 조사님들 지 아무리 장비가 비싸고 좋다고 개폼잡아도
대물걸면 여쓸림을 당하거나 목줄이 날아갑니다..운이 따라 주어야 됩니다...적당한 실력을
겸비한 후 운이 따라 주어야 대물을 잡을 수 있읍니다... 海神의 행운을 빕니다...^^
1 바라쿠다 15-01-30 19:32 0  
예전에 거제도 느태방파제에 바지선을 띄워놓고 밤에 전어나 잡으려고 내려보낸 털바늘에도 5짜 감시가 물더군요. 어떤 프로 말대로 고기는 많이 있는 모양입니다. 다만, 자꾸 불켜놓고 뻥뻥 때려대니 고기란 놈이 깊은 곳에 쳐박혀서 가로 안나오는거죠. 부럽습니다.
1 다주것스 15-01-31 22:51 0  
모든 조사님들 감사 합니다,,
모든분들 즐낚,,갯바위 사랑 하면  뭐 그도 낚시의 다른 즐거움 아닐가합니다,,
깨끗한 갯바위 보면 정말 기분좋듯,,,고긴 못잡아두,,청소는 우리 친구들은 잘합니다,,
아마두,,고기못잡으니 시간이 남아서그런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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