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대직벽이면 넓은 야영자리인가요? 일주일전쯤 주의보터졌을때 신선대포인트 야영들어갔다가 낚시자리 생선뼈다구 밑밥 건전지 라면 등등.. 냄새가 너무역해서 내리자마자 2시간동안 두레박질도 힘든자리서 강풍이 목숨걸고 청소하고.. 텐트칠 자리는 근처 웅덩이마다 쓰레기가한가득해서 집을수있는것만 한참치우다 온 기억이나네요 쓰레기좀 제발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낚시라면 장르를 가리지 않고 하는 사람입니다
언젠가 지인들이랑 봄 시즌 월척 붕어를 잡으로 경북 의성을 간적이 있는데
포인터 이동전 모 낚시방에 들러 미끼와 기타 물품을 사고 나올려고 하니 낚시방 사장님이
쓰레기 봉투를 주시며 쓰레기 가져오시면 버려더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수지 근처에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 묶어두면 낚시방 사장님이 회수를 하여
가시더라구요...
이렇듯 출조시 쓰레기 봉투만 있더라도 막 버리지는 않을듯 합니다
선비 받고 쓰레기 봉투 하나 서비스로 주고 쓰레기 회수 한다하더라도 남는 장사일듯 합니다
그리하여 깨끗한 환경이 주어 진다면 더 많은 낚시인들로인해 낚시의 메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언젠가 지인들이랑 봄 시즌 월척 붕어를 잡으로 경북 의성을 간적이 있는데
포인터 이동전 모 낚시방에 들러 미끼와 기타 물품을 사고 나올려고 하니 낚시방 사장님이
쓰레기 봉투를 주시며 쓰레기 가져오시면 버려더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수지 근처에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 묶어두면 낚시방 사장님이 회수를 하여
가시더라구요...
이렇듯 출조시 쓰레기 봉투만 있더라도 막 버리지는 않을듯 합니다
선비 받고 쓰레기 봉투 하나 서비스로 주고 쓰레기 회수 한다하더라도 남는 장사일듯 합니다
그리하여 깨끗한 환경이 주어 진다면 더 많은 낚시인들로인해 낚시의 메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수고하셧습니다.
부부가 출조하셧는데 민망한 모습들이
펼쳐저있어서 참으로 난감하셧겟습니다.
말씀처럼 자기가 가져가서 먹고마신것들
다시 되가져오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 일까요?
참으로 한심한 모습들이네요.
몇년전부터 제 트렁크엔 비닐봉투가 한가득실려있네요.
배타기전 꼭 낚시가방에 3개씩 챙겨서들어갑니다.
자기가 먹고놀고 즐긴것들 디가져오는데는 단한개의 봉투도
다 못채우지요.
언제나 나부터 시작하면 될것인데...참 아쉬운 모습이네요.
다시한번 각성하게되는글, 잘 보았습니다.
부부가 출조하셧는데 민망한 모습들이
펼쳐저있어서 참으로 난감하셧겟습니다.
말씀처럼 자기가 가져가서 먹고마신것들
다시 되가져오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 일까요?
참으로 한심한 모습들이네요.
몇년전부터 제 트렁크엔 비닐봉투가 한가득실려있네요.
배타기전 꼭 낚시가방에 3개씩 챙겨서들어갑니다.
자기가 먹고놀고 즐긴것들 디가져오는데는 단한개의 봉투도
다 못채우지요.
언제나 나부터 시작하면 될것인데...참 아쉬운 모습이네요.
다시한번 각성하게되는글, 잘 보았습니다.
저는 당일낚시가면 20리터, 야영가면 50리터
종량제쓰레기봉투를 가지고다닙니다만
낚시인구는 해가갈수록 늘어가는데
바닷가 갯바위나 방파제 쓰레기 문제
정말로 큰일입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종량제쓰레기봉투를 가지고다닙니다만
낚시인구는 해가갈수록 늘어가는데
바닷가 갯바위나 방파제 쓰레기 문제
정말로 큰일입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참 안타 갑네요~금오도에 그런 몰상식 꾼들이 다니는한 치우는데는 한계가 있을겁니다. 누군가한테 들었지만, 일본의 갯바위에 가보면 낚시줄하나 없다고 하던데..아마도 이런건 일본의 국민의식을 배워야 할 듯.여기저기 반복되고 민원들어가면 결국 국가에서 뭔가 낚시군을 통제하는 법이 만들어질듯. 그러면 되게 불편하고 비용도 더들겠죠? 그렇게 되더라도 자업자득이라 생각됩니다. 철저한 쓰레기 회수!!! 당연한데.이걸 못하는 국민이 참으로 많습니다. 주댁단지 주변 공원만 가도 먹다남은 커피잔, 음식쓰레기 제법됩니다..참으로~~100년뒤에나 국민의식이 변할지~~....모처럼 나들이에 고생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