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이렇게 쭉 보니 그간의 여정이 대단함을 느낍니다
40급 긴꼬리 보기만 해도 맘이 설레네요
예전엔 참돔 부시리만 노리고 국도엘 갔습니다
긴꼬리 이런건 생각을 못했어요 근데 요즘 님의
조행기를 보니 함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 좀 뜸한 시기에 함 가봐야 겠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40급 긴꼬리 보기만 해도 맘이 설레네요
예전엔 참돔 부시리만 노리고 국도엘 갔습니다
긴꼬리 이런건 생각을 못했어요 근데 요즘 님의
조행기를 보니 함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 좀 뜸한 시기에 함 가봐야 겠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감성준이님 안녕하세요
작년까지만해도 국도들어가면 대다수의 조사님들이
참돔,부시리낚시를하시러 많이들오시더라구요
저는 그중간에끼여 벵에돔낚시를 즐기곤했죠ㅎㅎ
그런데 이제는 벵에돔낚시를 즐기는 조사님들도
부쩍늘어났다는걸 느낍니다
조용할때 한번가셔서 짜릿한손맛보시길바랍니다~~
작년까지만해도 국도들어가면 대다수의 조사님들이
참돔,부시리낚시를하시러 많이들오시더라구요
저는 그중간에끼여 벵에돔낚시를 즐기곤했죠ㅎㅎ
그런데 이제는 벵에돔낚시를 즐기는 조사님들도
부쩍늘어났다는걸 느낍니다
조용할때 한번가셔서 짜릿한손맛보시길바랍니다~~
매번조행기를 보고있으ㅁ면 현장감이 살았있는게 전유동님의 매력입니다,
저도 시간되면 가고는 싶은데 주말이 바쁜일이라서 아쉽네여,,,
감사합니다,
저도 시간되면 가고는 싶은데 주말이 바쁜일이라서 아쉽네여,,,
감사합니다,
ㅎㅎㅎ
리얼한 조행기 오늘은 처음부터 다시 읽어봤습니다 ^&^
글도 상당히 잘 쓰시는군요.
현장의 생동감과 설렘의 그 감정까지...제가 낚시를 하는듯 합니다.
님의 글을 보니 작년부터 벵에가 빠진 제가
이젠 벵에 메니아가 된 듯하군요. ㅎㅎㅎ
짬나실 때 동출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무더위 건강 잘 챙기시구요.
^&^
리얼한 조행기 오늘은 처음부터 다시 읽어봤습니다 ^&^
글도 상당히 잘 쓰시는군요.
현장의 생동감과 설렘의 그 감정까지...제가 낚시를 하는듯 합니다.
님의 글을 보니 작년부터 벵에가 빠진 제가
이젠 벵에 메니아가 된 듯하군요. ㅎㅎㅎ
짬나실 때 동출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무더위 건강 잘 챙기시구요.
^&^
용접박사님 제가 아까정신이없어서 자세하게 말씀드리지못했네요
언제든 시간나실때 연락주세요
조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리겠습니다~
언제든 시간나실때 연락주세요
조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리겠습니다~
솔리테어님이 울산서 가장 싫어하는 똥물서 긴꼬리 낚시 밤마다 하는데 35급 3번 걸어보니 손바닥 벵에는 더이상 관심 무가 되네요. 진짜 국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조선가스님 안녕하세요
잔씨알30전후벵에랑 대물40이넘어가는 벵에는 힘쓰는게
천지차이입니다ㅎㅎ
내만권 잔씨알마릿수벵에하시던분들이 원도권 대물벵에빠져서
헤어나오지못하는분들이 많죠ㅎㅎ
찐한손맛보시길바랍니다~~
잔씨알30전후벵에랑 대물40이넘어가는 벵에는 힘쓰는게
천지차이입니다ㅎㅎ
내만권 잔씨알마릿수벵에하시던분들이 원도권 대물벵에빠져서
헤어나오지못하는분들이 많죠ㅎㅎ
찐한손맛보시길바랍니다~~
전매님 2년전 2월경에 대물 참돔을 노리고 국도에 내렸다가 입질함 못받고 철수한 기억이...
그후 매물도만 여러번 다녀왔는데 이젠 국도에 관심을 가져야 겠네요. ㅎㅎ 정말 긴꼬리 손맛함 보고싶은데 경비며 시간이 허락치가 않네요. 담주나 아님 9월2주차에 야영함 들어가야겠습니다. 혹여나 국도 들어갈때 포인트나 채비 문의 함 드려도 괜찮을지요? 암쪼록 정말 생동감있고 잼있는 조황 감사했습니다.
그후 매물도만 여러번 다녀왔는데 이젠 국도에 관심을 가져야 겠네요. ㅎㅎ 정말 긴꼬리 손맛함 보고싶은데 경비며 시간이 허락치가 않네요. 담주나 아님 9월2주차에 야영함 들어가야겠습니다. 혹여나 국도 들어갈때 포인트나 채비 문의 함 드려도 괜찮을지요? 암쪼록 정말 생동감있고 잼있는 조황 감사했습니다.
역쉬 엄청난 댓글입니다. 늘 눈팅만하다 그 정성에 감동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그 열정에 감동. 글에 감동. 조황에 감동.
감동이 꼭 지난번 욕지도 출조 때의 너울 만큼 연타로 오네요 ㅅ ㅅ
감동이 꼭 지난번 욕지도 출조 때의 너울 만큼 연타로 오네요 ㅅ ㅅ
부산님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재밋게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ㅎㅎ
감동까진 아니구 갯바위에서 겪은에피소드를 사실대로 글로옮겼을뿐인데 실감나게 전달된모양입니다^^
항상 감동의 물결이 파도처럼 다가올수있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안낚,즐낚하시고 행복하세요~~
많은분들이 재밋게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ㅎㅎ
감동까진 아니구 갯바위에서 겪은에피소드를 사실대로 글로옮겼을뿐인데 실감나게 전달된모양입니다^^
항상 감동의 물결이 파도처럼 다가올수있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안낚,즐낚하시고 행복하세요~~
매니아님 늘 좋은 조행기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석삼촌 사람이 너무 좋으셔서 큰일이지요.
사람이 너무 좋으셔서 저도 벌써 인연이 6년 째 이어지고 있더군요.
섬낚시 계실때면 더 되겠지만도 ㅎㅎㅎ
당분간 바다를 떠나신다니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거진 매주 국도로 나가고 있는데 매니아님이랑은 인연이 없는지
얼굴 뵐 기회가 없는 것이 너무 아쉽더군요.
다음에 한 번 뵙고~ 꼭 국도 이야기를 한 번 함께 해보고싶네요.
석삼촌 사람이 너무 좋으셔서 큰일이지요.
사람이 너무 좋으셔서 저도 벌써 인연이 6년 째 이어지고 있더군요.
섬낚시 계실때면 더 되겠지만도 ㅎㅎㅎ
당분간 바다를 떠나신다니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거진 매주 국도로 나가고 있는데 매니아님이랑은 인연이 없는지
얼굴 뵐 기회가 없는 것이 너무 아쉽더군요.
다음에 한 번 뵙고~ 꼭 국도 이야기를 한 번 함께 해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