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속으로님 바다낚시 신아라호 타시고 토요일 갈치낚시 갖다 오셨군요.... 저는 그날 장모님댁 우리먹을 김장하는날이라.....ㅠㅠ..... 그 비싼 갈치대를 1년이나 섞혀 두시다니, 주인잘못 만나 빛을 발휘못하네요..ㅎㅎ.... 안부차 전화한번 한다는게 머리가 형광등인지 시간지나면 자꾸 까먹습니다. 그래도 건강이 좋아져서 바이킹 탈 정도면 저랑 한짝대기 가셔도 되겠네요.... 지금시기에 어떤 어종도 쉽지가 않은 시기네요.... 자기만족하며, 힐링한다는 생각으로 낚시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읍니다.... 오랜만에 성연님 조행기를 보게되니 말이 길어 졌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내년에 사업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꾸벅"
세상속으로님~ 많이 반갑습니다.
컨디션이 많이 좋아지신듯합니다.
갈치시즌 꼭 한번 다녀온다 다짐하곤하지만
어느덧 끝나가는 갈치시즌~아마도 저에겐
내년에도 그렇거라는 생각이드네요.ㅋㅋㅋ
갈치야 어쨋거나 건강하셔서 즐겁게 다니셧으면
좋겟습니다.^&^
빨리 좋아져야 세상님의 재미난 조행기를 자주볼수
있겟지요.
따듯한밤되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네요.
반가웟습니다.
컨디션이 많이 좋아지신듯합니다.
갈치시즌 꼭 한번 다녀온다 다짐하곤하지만
어느덧 끝나가는 갈치시즌~아마도 저에겐
내년에도 그렇거라는 생각이드네요.ㅋㅋㅋ
갈치야 어쨋거나 건강하셔서 즐겁게 다니셧으면
좋겟습니다.^&^
빨리 좋아져야 세상님의 재미난 조행기를 자주볼수
있겟지요.
따듯한밤되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네요.
반가웟습니다.
수술해달랬더니....병원에서 안해 줍니다..
그냥 한달에 한번씩 약물 처방만 해주는데..
시술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좀 살만하니까 .살살 갯가도 나가고..선상도 다니고.
예전보다 싸돌아 다니는 빈도는 줄었지만.
그래도 바다 생각나면 나간답니다..ㅎㅎ
폭주님......주말에 멀리 다녀오셨네요..
건강하게 연말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그냥 한달에 한번씩 약물 처방만 해주는데..
시술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좀 살만하니까 .살살 갯가도 나가고..선상도 다니고.
예전보다 싸돌아 다니는 빈도는 줄었지만.
그래도 바다 생각나면 나간답니다..ㅎㅎ
폭주님......주말에 멀리 다녀오셨네요..
건강하게 연말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오랜만에 세상속으로님 조행기 올리셨네요.
건강은 조금 좋아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갈치 출조에 대박은 아니지만 손맛, 입맛 보시고 좋은 시간 되셨지 싶습니다.
올해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구요.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건강은 조금 좋아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갈치 출조에 대박은 아니지만 손맛, 입맛 보시고 좋은 시간 되셨지 싶습니다.
올해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구요.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시술받고 조금 나아졌습니다.
요즘 약물 치료 받는다고 병원도 자주 다니구요..
관심 감사 드립니다 원희씨..
원희씨도 연말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 챙기시면서 즐겁게 갯바위 누비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약물 치료 받는다고 병원도 자주 다니구요..
관심 감사 드립니다 원희씨..
원희씨도 연말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 챙기시면서 즐겁게 갯바위 누비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만입니다.
갈치 조행기 잘보앗습니다.
낚시다니시는걸 보니 건강은 좋아지신것 같네요?
언제 시산되면 갯방구에소 한번 보입시더...ㅎ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건 조행길 되십시요?
갈치 조행기 잘보앗습니다.
낚시다니시는걸 보니 건강은 좋아지신것 같네요?
언제 시산되면 갯방구에소 한번 보입시더...ㅎ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건 조행길 되십시요?
오랫만입니다 동해님.....
약속 못지켜 미안합니다.ㅎㅎㅎ
사실 아프니까 모든게 귀찮더군요 ㅎㅎ
동해님과 갯바위 서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동해님 손가락 붕대 감을때 그때가 마지막인거 같은데..ㅎㅎ
기회되면 함께 갯바위 한번 뛰입시다...ㅎㅎ
건강 조심하시고 연말 깔끔하게 마무리 하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약속 못지켜 미안합니다.ㅎㅎㅎ
사실 아프니까 모든게 귀찮더군요 ㅎㅎ
동해님과 갯바위 서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동해님 손가락 붕대 감을때 그때가 마지막인거 같은데..ㅎㅎ
기회되면 함께 갯바위 한번 뛰입시다...ㅎㅎ
건강 조심하시고 연말 깔끔하게 마무리 하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