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은 승호아빠님이 하셨습니다 승호아빠님 대신 데이터 기록차 글 남겨봅니다 제 낚시대에는 손씻으러 화장실 갈때마다 입질이 와부려서 일행분이 손맛보셨네요 꽝쳐도 기분좋습니다🙂🙂 포인트 믿고 따라와주신 승호아빠님 감사합니다
6월 20일(토) 6물 만조 20:30 간조 13:47 방파제 도착하니 사람이 빼곡합니다 미끼 손질후 포인트 투척거리,지형,입질구간 설명후 전 초입쪽 승호아빠님은 끝바리쪽 남는 공간에 들어가셨습니다 8시 50분쯤 전 중간쯤으로 들어가고 9시 30분쯤 승호아빠님 자리 만들어서 냅다 투척!! 첨엔 도착후 물이 우에서 좌측으로 흐르더니 정조시간이 오니 물이 쥐죽은듯 죽습니다 그뒤에 1시간여가 흘렀을까 다시 물이 좌에서 우측으로 조금씩 살아납니다 입질받은 시간 10시 3분경 날씨 선선 바람 선풍기 2단
사용장비 로드 진출식 돌돔대 릴 펜배틀8000 합사 8호 기둥줄 30호(나일론) 목줄 16호 바늘 세이코24호 길이 20~25cm 석축근투 10미터권 수심 8~9미터 미끼 생메가리(전갱이) 지형이 유독 험한곳에 채비가 안착되고 입질 받아서 그런지 힘도 많이 쓰고 영상도 제대로 나왔네요❗ 박혀서 얼굴 못본놈들도 몇 있지만 담번에 또 날 좋을때 꺼내오도록 하겠습니다🙂 수온이 대체적으로 차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