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인낚에도 알림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
12월에는 출조 가능할 때는 무조건 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날 날씨가 엄청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다행히 감성돔 얼굴을 볼 수 있었네요. 하루 종일 비를 맞으면서 낚시했다고 용왕님이 보내준 게 아닐까 싶습니다.
현장에서 방생할까 하다가 친한 형님께서 고기 필요하다고 하셔서 챙겨왔네요. 이런 나눔도 낚시의 즐거움 중 일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이번 주말에는 날씨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혹시나 출조 가셨다면 손맛 많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딱히 손맛본적이 업었는데
이글보니 그때생각이나네요
손맛보신거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안전출조되시길
잘보고갑니다
이른 시간에 대상어를 서너마리 잡아두면
그렇게 편안할수가 없더라구요.ㅎ
반면에 피딩시간에 못잡으면 무언가에
쫒기며 하는 듯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ㅎㅎㅎ
역시 잘 하십니다.^&^
잘 보았구요.
추자도의 멋진 이야기도 들려 주시지요
이른 시간에 대상어를 만난 것 까진 좋았는데, 이후 몇 시간 동안 잡어들과 놀다 보니 또 아쉬워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 낚시인의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물론 철수 시간까지 쫓기는 것 보다는 훨씬 낫지요. 입술이 바짝바짝 말라가는 마음은 낚시인들만이 공감할 수 있을 듯합니다.
최근에는 수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원도권이나 대마도 쪽으로 가면 손맛을 볼 수 있겠지만, 회사 일정과 기상을 맞추기 여간 어렵지 않네요. 아직 올해 출조를 하지 못했습니다 ㅠㅜ
이제 2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수온이 더 내려가 점점 낚시하기 어려운 시기가 다가오고 있네요. 출조하실 때마다 손맛 많이 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울보미소입니다.
먼저 부족한 제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조 다녀올 때마다 일기를 적는 느낌으로 그날 기억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출조지를 정하거나, 그날 낚시를 복기할 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찾아주시는 다른 낚시인들과 의견을 나누는 즐거움도 생겼고요.
요즘처럼 기상이 좋지 않아 출조하기 어렵거나, 꼴방을 치는 횟수가 늘어갈 때는 가끔 들춰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날씨가 아직 춥지만, 며칠 뒤에는 입춘이라고 하네요. 추운 겨울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따뜻한 봄날에 손맛 많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여수권 금오열도야 아가미 출조점이 그 진수를 보여 주지여
가이드 친절하고
벵에돔이 이채롭습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216점 적립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