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늦게 봐서 답글이 늦었습니다.,,지송^^~
선창가,,,지금은 방파제가 들어선 바닷가(이름이 뭐더라,,)
그길따라 생긴 해안도로,,, 자꾸만 변해가는 고향이 늘,,,,
아쉽지만 좋은발전을 바랍니다^^ 저도 1동입니다 ㅎㅎㅎ
어릴적, 5살때 부산으로 왔구요,,,그래도 일년에 서너번은
꼭 가본답니다,,,혹시 친척쯤 되실려나ㅎㅎㅎ
님을 이곳에서 알게된게 행운이군요^^ 많이 기쁩니다
언제 정겨운 그곳에서 뵐수있게되길 바랍니다^^
늘바당: ㅎㅎㅎ 반갑습니다.. 저는 고민홍 입니다 나이는 38세구요. 언제 제주에 왓을때 한번 뵐수 있으려나....! 늘 행복하세요 (^!^) --[11/2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