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마지막날 5자 감생이 창성호 한대에서 4마리 나왔습니다~ 그날은 4자급은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덕에 4자 감생이 2마리 얻어먹었지만.. 출조를 안한 후회를...

힘 있는 대물 감시를 만나고 싶다.
설날 하루를 앞 두고
번개처럼 탈출 겨울 한가운데쯤 서있는
거문도를 찾습니다.

음흉한 느낌의 간출여와
우측으로
뻘건 참돔에 이끌린 꾼의 갯바위 핀에 닳고 닳았을
홍합여를 먼발치 두고
여명도 안일어난 어둔 밤 하선.
당일 낚시 고사를 지내자.
7+3에 압맥10 봉

참돔의 일번지
뻘건넘을 피하려면 수중여 보다 더 바닥으로
압맥이며 강냉이 무침을 쫘 악 깔아
감시를 기다려 보자.
크릴을 실어 나를 미사일로 자중이 보장된 2호 구멍찌
머리위 해님이 걸린 때 씨 익 웃는다.
손맛 좋은 거문도

손목을 마구 당기며 우측 골로 끌로 가는 감성돔

바칸에 계측하니 55cm는 나오는데
계측자가 없어 54 정도로 하면 되겠다.
매력있는 감성돔 낚시라
열정만을 찾는 진정 리벌한 꾼이고 싶다.
오늘도 지난 추억으로 남을 하루를 정리합니다.
i`d love you 갯바위
* 당일 출조 영상을 `ytbe`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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