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님의 만재도 조행기를 보게되네요.
그곳이 부럽지만 딱하나 이동네에서 위안이 되는건
고등어가 그 동네보다 잘 잽힌다는거.
언제나 안전한 조행길이 되시길..
십 오년 전에 슈퍼 고등어떼가 만재도에 들어 온적이 있었지요...
섬 주민이 모두 나서서 고등어잡이에 나서기에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까닭이 있더라구요.....
반찬으로 내 준 조림이며 구이며 어찌나 맛나던지 서울에서 먹던 그런 맛이 아니었습니다.
손님중에 시큰둥하게 생각하던 사람도 투덜대다가 내준 찬이니 할 수 없이 먹어보곤 정말 맛나다고 감탄을 했었으니요...
그 다음해까지 고등어가 보이곤 자취를 감춘지가 오래되었는데
두어해전부터 크지않은 고등어가 또 보였는데 마을 앞까지 들어 온 것은 처음인 것같네요....
학공치만 붙어도 일삼아 낚는데 고등어는 큰 대접을 받더군요
작아도 맛있고......
아저씨가 잡아놓겠으니 가져가라고도 하데요
날씨가 춥습니다, 한파에 잘 지내시자구요~~ ^^//
섬 주민이 모두 나서서 고등어잡이에 나서기에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까닭이 있더라구요.....
반찬으로 내 준 조림이며 구이며 어찌나 맛나던지 서울에서 먹던 그런 맛이 아니었습니다.
손님중에 시큰둥하게 생각하던 사람도 투덜대다가 내준 찬이니 할 수 없이 먹어보곤 정말 맛나다고 감탄을 했었으니요...
그 다음해까지 고등어가 보이곤 자취를 감춘지가 오래되었는데
두어해전부터 크지않은 고등어가 또 보였는데 마을 앞까지 들어 온 것은 처음인 것같네요....
학공치만 붙어도 일삼아 낚는데 고등어는 큰 대접을 받더군요
작아도 맛있고......
아저씨가 잡아놓겠으니 가져가라고도 하데요
날씨가 춥습니다, 한파에 잘 지내시자구요~~ ^^//
양보를하시고 양보하셔서 시린여에
내리셧나봅니다.^&^
참돔이 들어설때 시린여에 내려 집어를 시켜놓으면
빠지지않아서 타작을 할수있는 곳으로 알고있네요.
실제로 일전에내려서 낚시를해보니 정말 멋진포인트더군요.
참돔이아닌 다른낚시라면 잘 모르겟습니다만
끝간여도 몇번 서보았는데 낚시자리에서 우측으로 물이갈때
흘려보니 참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거울속에 낯설어 보이는 나는 언제 어른이 됐을까?
먹고살려고 정신없이 달리다 어느날 문득 거울을보면서
참 많이도 늙었네 하면서 혼자소리를했더니 집사람이
한참을 물끄러미 쳐다보더군요.ㅎ
이번 만재여행엔 사모님과 동반하셧나봅니다.?
찌매듭님 낚시나가시면 뒷산에도 오르고 고등어잡이로
시간도보내고 느리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겨보시면 좋을텐데
많이 답답해하지나 않으실런지요.ㅎ
역시나 2편도 잘 보았습니다.^&^
오후시간도 따듯하게 보내시길...
내리셧나봅니다.^&^
참돔이 들어설때 시린여에 내려 집어를 시켜놓으면
빠지지않아서 타작을 할수있는 곳으로 알고있네요.
실제로 일전에내려서 낚시를해보니 정말 멋진포인트더군요.
참돔이아닌 다른낚시라면 잘 모르겟습니다만
끝간여도 몇번 서보았는데 낚시자리에서 우측으로 물이갈때
흘려보니 참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거울속에 낯설어 보이는 나는 언제 어른이 됐을까?
먹고살려고 정신없이 달리다 어느날 문득 거울을보면서
참 많이도 늙었네 하면서 혼자소리를했더니 집사람이
한참을 물끄러미 쳐다보더군요.ㅎ
이번 만재여행엔 사모님과 동반하셧나봅니다.?
찌매듭님 낚시나가시면 뒷산에도 오르고 고등어잡이로
시간도보내고 느리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겨보시면 좋을텐데
많이 답답해하지나 않으실런지요.ㅎ
역시나 2편도 잘 보았습니다.^&^
오후시간도 따듯하게 보내시길...
여름 가을에는 시린여가 무척이나 빛을 보는 곳입니다
돌돔을 수십마리나 타작한 사람도 있고, 왕사미를 푸대로 담아내온 사람도 있고....
가을만 돼도 돌돔이 이르게 빠져 나가고 농어와 참돔이 붙더라구요.....
끝간여야 물대만 잘 맞추어 좋은 날까지 겹치면야 제일 좋은 곳이 분명하겠구요....
우럭을 잡자고 한다면 구멍만 알면 화수분이겠지요...
뒤의 너머는 바닥수심이 30미터는 되는듯한데 열기카드채비를 내려볼 곳입니다.
그 깊은 바닥에서 노래미가 쉼없이 덤비니 많이 띄워서 해야할텐데
꼬막 밑밥이 딱일 것같아요~~~
마나님은 아직 낚시에 문외한이고 아마 동행을 한다면 낚싯대를 모두 내다 버리겠지요
그 먼물길을 험하게 다닌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기에
갯바위에 내려본다면 기절을 할겁니다 ㅜㅜ
몹시추운 날입니다
돌돔을 수십마리나 타작한 사람도 있고, 왕사미를 푸대로 담아내온 사람도 있고....
가을만 돼도 돌돔이 이르게 빠져 나가고 농어와 참돔이 붙더라구요.....
끝간여야 물대만 잘 맞추어 좋은 날까지 겹치면야 제일 좋은 곳이 분명하겠구요....
우럭을 잡자고 한다면 구멍만 알면 화수분이겠지요...
뒤의 너머는 바닥수심이 30미터는 되는듯한데 열기카드채비를 내려볼 곳입니다.
그 깊은 바닥에서 노래미가 쉼없이 덤비니 많이 띄워서 해야할텐데
꼬막 밑밥이 딱일 것같아요~~~
마나님은 아직 낚시에 문외한이고 아마 동행을 한다면 낚싯대를 모두 내다 버리겠지요
그 먼물길을 험하게 다닌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기에
갯바위에 내려본다면 기절을 할겁니다 ㅜㅜ
몹시추운 날입니다
찌매듭님꼐선 양보를 하셔도 다음 포인트 또 그담음
포인트 머리속으로 물떄 계산하셨서 여유를 볼수있네요.
오랜 만재도 경험과배려로 보이네요^^
뱃 소리만들어도 누구집배 인줄 아실듯 그동네 멍멍이도^^
언제나 찌매듭님의 조행기만보면 마음에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돼지해(2019) 어머님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셔요.
그리고 언젠가 한번 뵙기를^^ 기다려 집니다.
포인트 머리속으로 물떄 계산하셨서 여유를 볼수있네요.
오랜 만재도 경험과배려로 보이네요^^
뱃 소리만들어도 누구집배 인줄 아실듯 그동네 멍멍이도^^
언제나 찌매듭님의 조행기만보면 마음에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돼지해(2019) 어머님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셔요.
그리고 언젠가 한번 뵙기를^^ 기다려 집니다.
차라리 첫번째 자리에 함께 내려서 나만 넘어가도 됐었을텐데요...ㅜㅜ
두 번째 포인트는 일행이라면 몰라도 낯선 분이기에 지나갔고 ..
세번째 자리는 열흘이 되도록 고기구경을 못했다며 내려 주겠다니 마음이 약해졌겠지요...ㅜㅜ
언젠가는 시린여의 마당을 누군가는 훑어봐야하는 곳인데 날이 안맞았을겁니다
따뜻하고 물색이 맞는 날이었다면 틀림없었을뻔 한 자리죠.....
웃자리에 먼저 내려서 전지찌를 밝혔던 사람들이 일찍 나가는걸 알았더라면 도시락을 가져올 시간에 갔어도 충분했을텐데
그물일이 바쁘다고 오질 않았으니 자리가 중간에 빈줄도 몰랐습니다.
왜 그 두사람이 먼저 철수를 했는지도 모르겠고.....ㅜㅜ
노모께선 해가 바뀌면 98세가 되시네요 ^^;;
감사합니다~~~~~
내년 여름 만재도에서 뵐수 있겠지요~~~
두 번째 포인트는 일행이라면 몰라도 낯선 분이기에 지나갔고 ..
세번째 자리는 열흘이 되도록 고기구경을 못했다며 내려 주겠다니 마음이 약해졌겠지요...ㅜㅜ
언젠가는 시린여의 마당을 누군가는 훑어봐야하는 곳인데 날이 안맞았을겁니다
따뜻하고 물색이 맞는 날이었다면 틀림없었을뻔 한 자리죠.....
웃자리에 먼저 내려서 전지찌를 밝혔던 사람들이 일찍 나가는걸 알았더라면 도시락을 가져올 시간에 갔어도 충분했을텐데
그물일이 바쁘다고 오질 않았으니 자리가 중간에 빈줄도 몰랐습니다.
왜 그 두사람이 먼저 철수를 했는지도 모르겠고.....ㅜㅜ
노모께선 해가 바뀌면 98세가 되시네요 ^^;;
감사합니다~~~~~
내년 여름 만재도에서 뵐수 있겠지요~~~
재미있는글 블로그에서 먼저 봤고요
성탄절 추자 하루낚시하고 나왔지만 바람때문에
큰선물은 못받았고 40감성돔과 초새벽에 나가서
볼락이나 잡을요령으로 그런데 농어가 물고 늘어지고
질펀하게 놀고나니 감성돔은 다빠저나갔는지 오전내내
허탕만치고 내옆자리 1번으로 하선한 서울조사님 잡는것만
먼발치에서 보다가 오후에 자리욺겨 한마리ᆢ
지금도 주말되면 민박손님 새벽3~4시쯤 먼저 갯바위풀고
육지에서 당일조사님 2차로풀고 ᆢ
한편으론 치열한 경쟁속에서 한마리 잡는것이 재미있습니다.
성탄절 추자 하루낚시하고 나왔지만 바람때문에
큰선물은 못받았고 40감성돔과 초새벽에 나가서
볼락이나 잡을요령으로 그런데 농어가 물고 늘어지고
질펀하게 놀고나니 감성돔은 다빠저나갔는지 오전내내
허탕만치고 내옆자리 1번으로 하선한 서울조사님 잡는것만
먼발치에서 보다가 오후에 자리욺겨 한마리ᆢ
지금도 주말되면 민박손님 새벽3~4시쯤 먼저 갯바위풀고
육지에서 당일조사님 2차로풀고 ᆢ
한편으론 치열한 경쟁속에서 한마리 잡는것이 재미있습니다.
블로그에 다녀갔구먼요?
용량이 넘치는 사진과 곁들인 음악을 그쪽에서는 보고 들을 수가 있습니다.
한동안 손님이 뜸했던 추자도가 다시 고기가 늘어났는가 봅니다.
추자도만한 곳도 없긴하지요....
그곳에서 낚시손님을 받던 대물민박이 제주로 갈칫배를 두 척 지어나왔더라구요....
예전에는 저녁밥 먹고 자리지킬겸 자정에 다시 나간 적도 있었는데
왜 그런 극성을 부렸었는지 알 수 가 없답니다 ㅠㅠ
사자허리에 새벽 두시에 내려 한 겨울에 떨고 있었고....ㅜㅜ
구십년대에도 그랬는데
지금도 그런가요??????
낚시는 정말 악취미인 것이 분명합니다 ㅜㅜ
용량이 넘치는 사진과 곁들인 음악을 그쪽에서는 보고 들을 수가 있습니다.
한동안 손님이 뜸했던 추자도가 다시 고기가 늘어났는가 봅니다.
추자도만한 곳도 없긴하지요....
그곳에서 낚시손님을 받던 대물민박이 제주로 갈칫배를 두 척 지어나왔더라구요....
예전에는 저녁밥 먹고 자리지킬겸 자정에 다시 나간 적도 있었는데
왜 그런 극성을 부렸었는지 알 수 가 없답니다 ㅠㅠ
사자허리에 새벽 두시에 내려 한 겨울에 떨고 있었고....ㅜㅜ
구십년대에도 그랬는데
지금도 그런가요??????
낚시는 정말 악취미인 것이 분명합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