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다음엔 좀더 멋진 장학생이 되어 근사한 조황 사진 올리겠습니다.
장학금으론 다들 바쁘다고 떠나신후 호래기 데친거 먹었습니다. 술도 반잔(사실은 쪼매 더 마셨구요)했구요.
그날은 형이 낚시를 안해서 장학금으로 감생이를 받지는 못했습니다.
장학행이 된 기념으로 아이들에게 조촐한 즐거움을 안기고 왔습니다 ㅎㅎㅎ
늘 즐거운 조행길 되시기를~
드뎌 우연낚시점에서 출조 하셔서
장학생이 되셧내요.ㅗ
좀전에 우연낚시 사모님이 올리신 듯 한
조행기를 보고 이짝으로 왔는데 산적님이
올리신 조행기가 있어 반갑게 읽어 내려갔내요.^&^
을매나 걱정이 도셧으면 사모님이 전화를 하셧을까요.ㅎ
부럽습니다.그런 낚수점과 인연을 맺고 있으니...
거듭 축하드리고 안전하고 즐거운낚시 즐기세요.
반갑게 읽어 주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번 출조끝에 낱마리라도 잡을 수 있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아 글고 저도 제 별명이 "꼴방맨"인줄 몰랐는데 형수(우연낚시 사모님)가 어느순간 지었다고 하더군요~
딱 어울리는 별명 같습니다 ㅎㅎㅎ
바람만 불지 않았다면~
수온만 내려가지 않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피폐해지는 정신을 맑게 해주는 하루였습니다.
아침 바람이 많이 차가우니 보온에 더욱 유의 하시고
늘 풍성한 조과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그 댁 아지매의 글쟁이 솜씨부터서....
그 댁 문지방을 드나드시는 분들 또한...
저렇게 꾸미는 조행기 박스는...
참으로 보통 정성이 아닐진디요...
잘 보고 갑네다...
창을 열면 가을 향기가 온통 진동을 하는 아침이네요~
다른 사람들도 대충 그러하겠지만 조행기 하나 쓰면 그냥 자판만 두드려도 약 2~3시간쯤 걸리고 사진이라도 넣을라치면 좀더 걸리지요
그런 정성들을 잘 읽어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청아한 웃음들이 가득 넘치는 시간들 되시길~
조황도 조황이지만
호래기라면 묵고 싶네요.
밤마실 가야되는데
시간이 없네요.ㅋㅋ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호래기라면의 맛을
글로서는 표현하기가 쪼매 그렇지요~
낚시의 즐거움도 있지만
떠나기 전의 설레임과 그 과정도 사뭇 즐겁지요
조만간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전읽어면서 친형인줄알앗는데아니신가보네요?맞나ㅋ
요즘인낚조행기보면 아..나는아직멀어꾸나하는생각이많이듭니다 상상으로나마손맛입맛보고갑니다
감사히 읽어 주셔서 역시나 감사합니다
바깥에서 먹는 라면맛은 가히 어디에도 비할바가 못되지요
특히 선상에는 먹는 라면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을테고요
거기다가 신선한 호래기가 들어갔으니~
친현이 아닙니다
하지만 친형 이상으로 친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ㅎ
꿈은 현실로 이루어 진다고 하였으니
조만간 손맛찐한 떨림을 느끼시기를~
참 인자해 보이십니다
낚시를 다니시기 보다는 산에 더 어울릴듯한 그런......,
허접한 제 조행기를 잘 읽어 주셔서 더욱 감사하고요
늘 행복한 일들이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