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어가 설치다가 죵~하면 감새이가 들어왔다는 그 정설
그게 아니더라 라고 한 멘트....
잡어캉 감새이캉 같이 싸돌아 댕기더라 라는 멘트....
요런거 아주 귀한 정보입니다.
좀 딸라시는분들 참고 마이 하이소~
여기서
아리까리 하지 않는 살짝쿵 연관 정보를 하나 까발려 드리자면....
어랏~!!
그라마
잡어가 설칠 때 감새이 한 마리 안 나오다가
잡어가 딱 끊겼다를 느끼고 나면 감새이가 나와주는 건 무신교? 에 대해....
아주 간단 명료한 답을 내어 드려봅니다.
(답 : 그럴 때도 있다 ) 입니다.
즉
물고기 그네들의 온갖 상황을
인간은 죄다 단정 지어 (요곱니다) 라고 답이라며 정할 수 없다 때문 입니다.
또한 겻들이자면
혹자께서는 특히 선상 선장님들께서
밑밥 많이 들어 가면 물괴기가 배떼지가 불러서 미끼 안 묵는다...고들 하시던데....
이때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말 함부로 씨부리지 므아~~~~~!!!!!!
물고기는 먹거리를 두고 경쟁 다툼을 하지 않습니다.
먼저 선점한 늠이 유유자적 처묵에 올인 할 뿐,
그 옆에 덩빨 큰 놈이 나타났다 하여 놀라서 내 빼거나
큰 놈이 그 먹거리를 가로채려 하거나 하는 따위의 행동은 거의 잘 없심다.
다만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 처묵으려고 등장을 할 땐
작은 놈들이 뒈질 걸 직감했으니 살자고 발버둥 안 치면 그건 허세부리는 존만한놈인 것이지요.
아주 귀한 멘트 완전 핵 굿입니다.
글 꾸밈 솜씨가 매우 맛깔 좀 난거 같심다.
담번에는 더 만족스런 조행길 되시길......
엇그제 영상을하나 보았는데 큰고기가
들어온다고 작은넘들이 빠지고 그러지는 않더라구요.^&^
멋진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오늘하루도 수고하셧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