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제대로 올라가지 않네요..
사진 올리는데 도움주신 블랙러시안님 감사합니다~~^^
평소 가는 곳은 좀 늦어서 다른 조사님들이 다 들어가시고
저는 처음 가보는 포인트로 가게 되었는데...
이 곳에서 완전 대박이 터졌네요~~
영도에서 힛트한 한조DT 에기 핑크 야광으로 첫 탐사...
그러나 첫캐스팅에 바로 용왕님 앞으로...ㅡㅡ

두번째 역시 한조DT에기 오렌지 야광으로...

2번째 캐스팅에 무우급이 올라오네요..
모르는 포인트라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도 올라와주니 고마울뿐입니다..
오늘 목표는 5마리 라고 속으로 외쳤는데
목표를 완전 초과 달성하게 되는 날입니다~

해뜨고 컬러를 바꿔서 캐스팅~
전방 20미터 지점에 훈수지역이 생기는데
그곳으로 채비가 흘러들어가면 여지없이 입질이 들어옵니다~








이 칼라가 완전 효자네요~
11마리를 한가지 에기로 계속 잡았습니다~

눈빛이 맘에 들어 구입했던..에기스트...
이 녀석은 이 한마리를 잡고는 바로 용왕님 앞으로..ㅡㅡ
완전이 해가 뜨고 나서는 황금색인 속지 에기가 먹히네요...
1타 1피...제대로 피딩이 걸렸습니다~






입질이 뜸할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얼룩이 한조DT 3.5호로 교체하고 던졌는데
이걸로 다시 피딩이 걸렸습니다~
1타 1피..
훈수지역으로 에기가 들어가면 여지없이 가져가네요
에깅하면서 팔 아프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던 날이었습니다~





오늘의 조과와 사용한 에기를 같이 찍을려고 했으나....
5개의 에기는 용왕님이 가져가셔서...ㅠㅠ
용왕님도 반짝이 메니큐어를 좋아하는가??
메니큐어 바른 녀석들은 다 데리고 갔네요...ㅋ

씽크대 샷...ㅋ
부어놓고 보고 있는데
또 가고 싶은건 뭘까요??
이 넘의 병은 어떻게 해야 고쳐질 수 있으려나..
오늘 조과 고메이상으로 총 31마리..
갯바위 한물때 최고 기록으로 앞으로 이 기록을 깰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사용장비
로드 : 묻지마 832L
릴 : 에메랄다스 2508
PE : 에메랄다스 0.8
쇼크 : 묻지마 3호
에기 : 한조DT 3.5, 에기스트 3.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