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상당히 추웠는데 따듯하게
보내셧는지요.^&^
일정 조정하셔서 시즌때 좋은날 택하시어 다녀오셔도
좋겟습니다.^&^
감사하네요.
그곳에서 큰손맛을 보시려면
1, 04시30분경~07시30분과 16시~20시에 낚시를 하세요.
낮에는 관광, 온천,쇼핑을 즐기세요.
2, 낚시선이 접안을 못하는 곳? 에서 낚시를 하세요.
3, 낚시민숙에서 가장 먼곳에서.........
4, 조류가 잘가는 콧부리에서............
5, 파도가 높아 포말이 덮히고 흐리거나 비온다면 출조.
6, 발판이 중썰물 후에 드러났다가 중들물 전에 잠기는 곳에서...............
7, 해질녘에 밑밥의 반을 발앞에 쏟아 부으세요?
8, 미끼는 밑밥에서 떼어내 쓰세요?
9, 캐스팅은 3분마다 하고 자주 견제를 해서 미끼를 움직여 주세요.
10, 어두워지면 목줄 5호를 5(m로 잘라 바늘을 매고 2~3호줄 두발에 직결하고
찌에 이쑤시게를 박아 고정하세요.
많지만 그만 쓸게요.
참 요리집에 간 것은 아니니 건강식인 회와 구이,어탕으로 만족하고
육류는 부산이나 집에 와서..............
아참 떼로 가시고 이미테이션이라도 일제 메이커로 머리서 발끝까지 포장하고
롯드와 릴은 저렴해도 롯드케이스는 메이커로......... 지송.
어려운 시간들 내셨을건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좀 아쉬웠겠습니다.
어디를 가나 낚시는 날씨가 문제이네요. ㅎ
오짜 벵에가 괴물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비용이 만만치않은데 가시고자하시는분들은
계획을 잘 세우시고 특히나 기상을 잘 확인하시고
움직이셔야 할 듯합니다.
아마도 대마도를 자주 가시는분들은 대물급들을
만날수있고 그 파워때문에 가시는듯합니다.
감사하구요.
황금돼지해에도 원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고
만복이 함깨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따뜻한 댓글을 달아주시던
폭주님께서 일본원정을 다녀오셨군요.
대박치면 좋지만
낚시친구들과 나눠먹고
집에서 회먹는정도면 풍요아니겠습니까.
내년도
건낚하시고
따뜻한 댓글 계속뵙기바랍니다.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대박도좋지만 만족만한다면
큰 조과가 필요없을듯합니다.
다만 이번엔 이제 입문한 동생이 둘이 있어서
멀리까지 움직였으니 그들손에 풍성하게 들려보내고
싶었는데 그것이 뜻대로 되지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사실 횟감이야 큰넘 한마리면 족하네요.
실제로 3마리 횟감을 준비해와서 3집이 나눔을 했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네요.
바다그림님깨서도 황금돼지해에도 건강하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 즐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나가던 선배의 끌음에 퇴계로의 진양상가 코리아볼링장에 끌려가
입문을 했고, 끝장을 보는 성미라 수도권에서 상대가 없을 정도로까지 해보았는데
360일을 3년간 연속 출근(?) 했던 적이 있으니 정말 옛 이야기입니다
지금의 낚시같이 별난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가슴 아픈 거리도 생겨나
노모를 원망할 일도 생기어 1년간 그 늦은 매듭을 풀어 보려고 줄을 댈 수 있는
기관에까지 가서 찾아냈지만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돼 버렸지요...
대마도, 아주 오래전에 두어 번 가보곤, 뭐, 거기까지 안가도 갈만한 곳이 있다 보니
잊었습니다만, 그곳도 많은 쓰레기와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가 봅니다.
남녀군도의 밤낚시에서라면 대물이 대도 못 세우고 6호 줄을 끊고 가지만
너무, 멀어 호기심에 한 번으로 족했었구요…….
가거 도나 만재 도를 가도 그런 일은 겪을 수가 있겠고요....
식사 사진을 보니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낯선 곳으로의 도전은 항상 흥미 유발이지요…….
내년에도 안전한 조행길 이어가시고요.
글 간격이 많이 떨어지는데 이유가 뭔지 알 수가 없지요?
메모장에서 작성 한 것은 제대로 적히는 것같습니다.
전 주말에 안면도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처가쪽에 힘든일이 있어서 펜션하나 빌려서
송년회를 가졌네요.
서로 덕담도하고 고생한 이야기도나누고 그렇게
즐겁게 시간을보내며 주말을 지냈습니다.
3년간을 매일 그렇게 하셧다면 거의 프로였을듯합니다.
승부욕이 강하신분들은 자기 마음에 들때까지 게속해서
파는 성질이있어서요.ㅎ
대마도...그 환경이나 어자원이 참 부럽더군요.
우리나라엔 왜 저런 환경이없을까 하는 생각이...
바다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이라면 미지의포인트에
누구나 한번쯤은 서보고싶은것이 욕망 아닐런지요.
제 개인적인 바램은 많은 마릿수의 조과가 탐나는것이 아닌
사이즈급들의 잦은 출현이 더 개인적으로 부럽습니다..
떨어지는 현상이 없었습니다.
돌아오는 황금돼지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셔서
뜻하시는 일들이 모두 순탄하게 잘 풀리시고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네요.^&^
올한해 수고많으셧습니다.
그때 갔었던 아소만 눈에 선한데 우리가 낚시했던 곳이 사진에 보이니 반갑기도 하네요
등대포인트 그리고 두번채 포인트는 작은 씨알만 나오고 큰씨알은 없던데 지금도 그렇군요
그림 잘봤습니다
오래전에 다녀오셔서 제 사진이 옛추억을
떠오르셧나봅니다.
갯바위에서 큰넘은 만나보지 못했네요.
기상이 좋지않은 이유도 있었겁니다.
감사하네요.
편안한밤되세요~
오랜만에 다시 대마도 풍경을 보니, 다시 가고프네요~
항상 멋진 조행기 감사드립니다ㅎ
11년도면 일찍이 경험하셧네요.
말씀처럼 낮시간엔 작은넘들이 물고 늘어지더군요.
좋은물때,기상들을 확인하셔서 다녀오시고
멋진 그림들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오후시간도 행복만땅하세요~
요즘 대마도 분위기느 어떤가요? (일반 사회적 한국에대해 말이 많아서~)
스시마킴 민숙은 히타카츠항과 가까운가요?(풍경이 항근처인것 같습니다)
가까운 시일에 한번 가봐야 할것 같은데 고민중입니다.
체력도 허당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