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신 님. 오래전 빛 바랜 사진첩을 들여다 보는듯
꿈같은 시간을 반추 하셨군요. 13물 개인적 으로도
좋아하는 물 입니다. 25년 전 으로 저가 수정해 드립니다.
열일곱 바늘을 꿰맷던 청춘이 그리울 뿐이죠. 덕분에 저역시
오래전 추억에 잠겨 보았습니다. 멋진 글 잘보고 갑니다...
꿈같은 시간을 반추 하셨군요. 13물 개인적 으로도
좋아하는 물 입니다. 25년 전 으로 저가 수정해 드립니다.
열일곱 바늘을 꿰맷던 청춘이 그리울 뿐이죠. 덕분에 저역시
오래전 추억에 잠겨 보았습니다. 멋진 글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25년전이 맞네요!!!
10년전에 썼던 글을 그대로 올리는 실수를............
그때는 큰손맛보기 쉬웠었는데요.
허긴 대마도도 예전같진 않습니다.
10년전에 썼던 글을 그대로 올리는 실수를............
그때는 큰손맛보기 쉬웠었는데요.
허긴 대마도도 예전같진 않습니다.
저도 94년 겨울에 가거도를 첨 갔다가....주의보로 인해서 크리스마스를 2구마을 언덕 민박집에서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시간만 1박2일이 소요됐는데...보름동안 2구 도보포인트에서 고생하고 고기잡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
글 잘 읽었습니다.
들어가는 시간만 1박2일이 소요됐는데...보름동안 2구 도보포인트에서 고생하고 고기잡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
글 잘 읽었습니다.
94년도면 제가 군대 제대하고 1년이 지난 피끓는 청춘 때였네요
그땐 낚시를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먼 바다에선 와일드한 그림이 그려지고 있었네요 지난 조행기 TV보듯 생생한 지난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그땐 낚시를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먼 바다에선 와일드한 그림이 그려지고 있었네요 지난 조행기 TV보듯 생생한 지난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지나고 나니 세월처럼 빠른게 없네요. 어어 하다보니 ...........ㅎㅎ
그때는 모든게 불편했지만 큰손맛을 볼수가 있었는데요.
좀 남겨둘걸 하는 후회가 .............ㅎㅎ
그때는 모든게 불편했지만 큰손맛을 볼수가 있었는데요.
좀 남겨둘걸 하는 후회가 .............ㅎㅎ
너무 너무 현장감있고 리얼한 추억의 조행기 잘읽었습니다.
댓글을 달고있는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정말멋지십니다~
다음 추억의 조행기 기대합니다.
댓글을 달고있는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정말멋지십니다~
다음 추억의 조행기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