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혜 08대 - 원줄 2.5호 목줄 2호 - 1호반유동 





1월7일 날씨맑음 -12물
찌낚시 배운지 2년차 낚린이입니다 ^^글솜씨가 없는점 이해해주세요
쉬는날이라 동생과함께 새벽일찍만나서 낚시를 계획하였다
제일먼저 단골집 신항만점 “피싱마트21” 에 들렀다
여긴 낚시시작할때부터 쭈욱 가는 단골집 ^^
주간,야간 할것없이 너무 친절하신분들이 많타~
특히나 낚시에대해 많은걸 알려주시고 동출도 같이가서 선배처럼
존경하는 형님도 계신다 ~ 최고!!
오늘밑밥은 격중1 크릴4 암맥10 큰콘 반통 ㅎ
대항으로 출발 ㅎㅎ
대항은 선장님이 일단 포인트설명 100점 ㅎ
물고기가 많은듯하다 .. 언능 채비하고 시작 ㅎㅎ
중들물쯤 되었나.. (12시만조)
견제 슬슬하는데 찌가 스물스물 들어간다.. 또견제..
스물스믈.. 덜컥 ㅎ 08대라서 긴장하면서 랜딩해본다..
겨우 수면위로띠웠는대 뜰채질할자신이 없다ㅠ
동생한테 뜰채뜰채 .. 동생의 도움으로 ㅎㅎㅎ
처음 5짜라서 이거 47정도 될라나 했는데
계측결과 54.. 인생첫 5짜 ㅠ 감격이다 ㅠ
동네횟집에 부탁해서 회썰고 지리하고 ㅎㅎ
가족파티를^^ 너무 너무너무 최고의 날 ㅎㅎㅎㅎ
5짜 기념으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