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쳐먹고 싸지른 쓰레기 치우는게 그리 힘들고 어려워서 방파제, 갯바위에 그대로 버리고 오는 버러지 인간들은 그 낯짝을 쓰레기속에 쳐박아서 한 몇년 안신어 녹이 난 스파이크신발로 온힘을 다해 짓이겨버려야 합니다.
그 손모가지를 작두로 잘라 고기밥으로 바다에 던져줘야 합니다.
게으르고 무식한건 큰 죄입니다.
출입금지 표지판 같은거 없던가요?
아마
마을에서 그렇게 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낚시꾼은
어촌계에도
지자체에도
자연공원관리청에도
문화재청에도
해양수산부에도
환경부에도
절대
밉보이는 짓거리를 하지 말았어야 하는 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