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다의여왕 입니다
오늘은 아침일찍 거제로
달렸습니다만
지세포 해림호에 도착하니 손님이 없어서
9시반배로 출발합니다
해림호 갯바위선장님이 바뀌셨네요
차에서 방송틀어놓고
놀다가 나갔더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퍼득 채비해봅니다
낚시대1에430
원줄 2호
목줄 1호
찌: 올커버골드0
벵에바늘 4호 쌍바늘
밑밥부터 던져보니
잡어가 보입니다
앗싸~~ 벵에 되겠다
옆에서 대표님 한마리 합니다
나도 한마리오고~~
다시 한마리 ~
뭔가 되려나 했는데
찌가 쭈~~~ 욱
챔질~~
어라 힘이 엄청나네
이거 감시다
차고나간다ㅋㅋ
1호목줄인데 큰일이네
대새우고 살살~~~~
근데 벵에한다고 뜰채도
안피놓고 ㅡ ㅡ
부랴부랴 대표님 틀채 꺼내고
내 후레임꺼내서 조립해서
공기 먹어놓고 떠 있는넘
뜰채질 성공~~
음~~ 4짜 후반은 되것네
그ㅡ넘 성질 고약하네
힘도 엄청나고~~
지느러미를 새우고 바칸을
차지하고 있네요
어라 근데 잡어가 사라졌다ㅋㅋ
감시들어왔나?
근데 그걸로 끝~~
잔챙이 두마리 더잡고
바람도 터지고
벵에도 사라지고~~
그런데 저넘담고
펴놓은 뜰채가 바람에
빠져서 사라지고 없네요ㅠ
뜰채는 대표님꺼
후레임은 내꺼 새건데ㅠ
나와서 제어보니 5짜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