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출 조 일 : 2020, 9, 20
② 출 조 지 : 여수 손죽도(巽竹島) 巽: 유순할 손,부드라울 손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물색 탁한 편, 만조전 맑아져
⑥ 조황 요약 : 줄돔7, 붉바리1, 농애3, 잿방어1 숭어4, 학꽁치 보이기 시작
당초 일요일 동화도 문중 벌초계획인데 코로나19로 오지말라는 뉴스가 적중되었는지 진짜로 해남영전형님 4명 주민 사 벌초한다고 오지말라고 해 부랴부랴 이스크라호에 에약문자? 자리 있어 다행 OK
2호대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는데 숭어 1호대 사고 같은 회사 것 나원참?
금요일 숙직, 토요일 영광 불갑산 상사화 나들이 월곡시장 전어와 족발 쇼핑
불갑사 꽃무릇(석산,石蒜)
21:00 집에 온 숭어와 합류 나로도로 고고, 우주낚시점 5+2+2 난 홍거시와 청거시, 숭어는 지렁이 문다고 무서워 백크릴만 고집 ㅋㅋㅋ
뻰찌 누가 더 잘 잡겠어요? 물으니 주인장 뻔할 뻔, 다른 주인 "그때그때 다를 수 있어요"에 ????
홍거시보다 크릴이 더 먹힐 때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23:10 나로도항 도착, 명부적고 가게앞 승선, 30분 선장님 전화 안받는다고 데리러 가는 처남?
선비는 후불 ㅋㅋㅋ
가는 길 포두 위험도로 개선사업 막비지 , 익산청 담당자 이번에 마무리 예산확보 다행, 고흥 아스콘생산량 부족, 보성에서까지 조달해 할 것이라고 추석전에 완료할 것이라고
손죽도 몇팀 내리고 01:00 우린 마지막 노랑바위라고 한다., 작년에 내린데 내려달라고 했는데 아닌것 같다.
족발에 소맥 한잔 말고 상사리나 노려보까 한 시간 해도 소식이 없고 2시간, 3시간만에 볼락 한 수 숭어 05:00 어두컴컴 뻰찌를 올린다, 헐??? 날이 새지도 않았는데 06:00 또 한 수 더
선장님이 배 덴 자리에서 숭어 자리로 이동 홍거시에 물지 않는다. 진짜로 크릴만?? 이상한 생각이 다 든다.

새벽에 한잔
소거문도와 광도 사이로 일출
날이 새고 06:30 홍거시 나에게도 드뎌 뻰찌가 올라온다. 작년 뻰찌보다 올 뻰찌 씨알이 더 좋다. 힘도 세고
2호대에 2호줄이 쓸리기도 미쳐~~~ 숭어는 원줄이 쓸려 목줄이 쓸려
숭어 우와!! 우와!! 엄청난 손맛, 휘어진 새 1호 낚시대, 뜰채, 뜰채, 처음엔 내가 떠줬으나 다음에는 스스로 하는 습관 길러야, 예~~, 검은눈 개숭어 겨울철 감시로 착각하게 만드는 녀석 5~6짜가 네에게도 한마리, 숭어에게는 3마리나 와 지쳐버린 기색이 ㅋㅋㅋ
좌측 12:00 더워 철수대기, 여기도 흑염소들이 기웃기웃
우측, 12시 전에 맑은 물색이 들어와
소거문도,광도,소평도,소평여, 평도, 갈퀴섬

모기백도, 대삼부도, 역만도, 거문도 손죽도 남쪽
뻰찌7, 붉바리1,농애3,잿방어1

붕장어탕 점심후 귀광 봉선동 재수불러 3명 뻰찌회, 한 사라는 와이프에 상납

지리(맑은탕)
금요일 숙직 이번주 대체휴무 어디로 가까? 이스크라선장님은 화요일 날씨게 안좋아 오지말라고 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