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출 조 일 : 2021. 1. 15 ② 출 조 지 : 금오열도 ③ 출조 인원 : 3명(금오도2, 안도1) ④ 물 때 : 10 ⑤ 바다 상황 : 남서쪽 너울파도, 물색양호 ⑥ 조황 요약 : 꽈앙, 잡어(전갱이,볼락)
셋째주말, 넷째주말 날씨 안좋아 직장조사3명 평일 올해 첫 연차내 여수 금오열도로 계획을 짜 봅니다. 작년 초겨울 소안도 꽝, 청산도1박2일 꽝, 황제도 꽝, 손죽도 대물팅 꽝, 소리도 꽝, 5연꽝이다. 3호 원줄 절반 남은 75M 새로 감고 2호대에 장착해 둔다, 1월12일 여수 성신낚시 인당 55천원 3명분 선송금해야 예약이 된다., 금요일 02:30 수완동 미팅, 20분후 봉선동 미팅 화순,보성, 여수로 고고 04:30 해장국집에 가니 코로나로 05:00 문 열어야 하나 낚시손님 배려로 일찍 열어 손님받는다고, 감사 성신낚시 체크인, 밑밥과 백크릴, 난 게미끼와 5호바늘 추가 중무장, 40여명 낚시인 연락왔지만 자리만땅에 못타, 평일인데도 엄청난 낚시인기 실감 대경도대합실 성신배 없어 소경도대합실 가니 있어 다행 06:20 짐 싣고 선실에 누워 금오열도 대물감시 상상에 빠진다.
낚시인 정원 다 태운 성신배 06:40 출항 돌산 송도 서쪽으로 가 금오도 서쪽으로 갈 것으로 생각했으나 화태도로 가 금오도 동쪽으로 가는 것 같다, 두라도, 소횡간도에 즐낚인들 일출 외삼도, 중삼도, 초삼도, 안도
이미 금오도 동쪽에 포진한 낚시인들, 선상배도 포진 우와~~~ 숭어 복어 2명 낚시인들 사이, 통발 부표 사이에 하선, 파이팅
안도 다리옆 선상배들 동쪽으로 동고지 지나고 백금만 지나 마지막 두 번째로 직벽에 내린다(오늘 지도보니 우측 돌면 칼바위다). 짐은 위에 포로시 놓고 발판도 좋지 않다., 14~16m 수심,우측 젊은 두 분 먼저 와 즐낚을, 좌로 마지막 한 분 하선 밑밥 20주걱 주고 대를 펴 크릴,옥수수,게 3찬이다. 먼저 크릴로 시원한 입질 전갱이 옥수수로 변경, 시원한 입질 전갱이, 전갱이가 옥수수를 먹다니?????????? 게로 변경 3찬 미끼 좌측 우측 조사님들, 멀리 작도가
점심 서서 샌드위치 2개 먹으면서 낚시 15:20까지 열낚 즐낚하나 볼락,노래미만 종종, 감시는 꽝, 철수, 금오도 동상들도 꽝, 19:20 귀광 처음으로 뒤풀이 생략, 봉선동 복어 하차후 나는 딸 학원에 하차, 딸과 같이 귀가중 하나로마트 쭈꾸미 1kg 9마리 22천원 쇼핑 귀가 혼자 뒤풀이
겨울 6연꽝, 이제 감시낚시 자신이 없다,
배추 12포기 늦은 김장 마무리, 딸 감기몸살에 조퇴하고 집근처 수완병원 응급실 검사결과 장염인데 코로나검사 못하니 인근 ks병원서 하라고 , 검사결과 일요일 안나와 시청검사소에 가야하나 조마조마 오늘 음성나와 휴~~~ 뒤풀이 생략, 최고날짜 잡아 연차내고도 못잡은 것 내책임, 오늘밤 돌돔으로 쏴야 직성이 풀릿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