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예전에 기방이 바뀌어서 몇시간만에 찾았네요.
낚시도 제대로 못했어요.
그뒤로는 가방에 반사테이프 붙이고
이름 전화번호 써서 다니네요.
저도 예전에 기방이 바뀌어서 몇시간만에 찾았네요.
낚시도 제대로 못했어요.
그뒤로는 가방에 반사테이프 붙이고
이름 전화번호 써서 다니네요.
올해는 복 받을란가 봅니다.올만에 가왕도 탐사 다녀왔네요.
밑밥을 다른분들이 들고 내려서
여러명이 고생했네요.
덕분에 2시반에 출조해서 7시에
낚시준비 했네요 ㅜㅜ
p)제발 남의 가방 들고 내리면
낚시점에 빨리 전화라도 주세요~
찾는다고 몇시간 ㅡㅡ
5시간을 아무것도 못하고 있;;;
낚시 시작하고 손맛을 혹돔으로
보는 조수님 한컷 ㅋ
저는 빵빵하고 꽉찬 복을 주시네요.
수온도 너무 차고 예보와 다르게
바람도 죙일 불더군요.
2시간 낚시하고 철수 ㅜㅜ
이까지 와서 아쉽따요.
바다가 갈수록 어렵네요.
다들 안전한 낚시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