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통에 짬낚...일이있어 월차를 쓰고..2~3시간이 남아 지세포로 짬낚을 다녀왔습니다.
바람 예보와는 틀린 남동풍이 7이상 불었으며..너울은 1.5~2정도 였던거 같네요. 그래도 파란색이라서 좋아라 갔는데...ㅠ.ㅠ
2시간 빠짝 했습니다..자리돔이 피길래 내심 기대했지만..올라오는 자리돔은
각얼음 수준으로 차거웠습니다.2~3미터권을 노리다가 각얼음을 만지는 순간 바닥만을 열심히 더듬어...한마리 건지는데 성공...
이쁘게 사진 찍어주고 릴리즈하고 열심히 청소해주고 철수했습니다.
주말엔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