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이번주는 월요일이 시간이나서 벵에돔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지세포 강성낚시점에서 첫배로 출발하여 옥림쪽으로 하선을 하는데 너울이 너무 강합니다.
오전 7시 30분이 간조라서 너울이 약해 지기를 기다리는데 점점더 강해 지네요.
강성낚시점 사장님이 전화가 와서 위험하니 너울이 더 강해지기전에 자리 이동 하자고 하네요.
저히 포함 대부분이 너울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 자리 이동을 했습니다
고기 한마리도 중요 하지만 안전이 더 우선이 되어야 하니까요~~
그렇게 너울을 피해 이동해서 낚시를 이어 가 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오전 동안 먹을만치 몇 마리 잡고 갯바위에서 꿀맛같은 단잠을 자고 철 수 했습니다
조황사진 찍고 다듬고 몇마리 집에 들고와서 오늘도 조림과 껍질 숙회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네요^^
거제 내만권에 벵에돔이 완전히 붙은거 같습니다.
날씨만 좋으면 많은 마릿수가 보장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시간나실때 한번쯤 다녀오셔서 손맛 입맛 보시기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