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 소개글 ]
통영 아이비호 선장 겸 선주 김정현 입니다.
바다를 보며 살아 왔고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하여
현재까지도 바다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바다와 더불어 살아 가고 있는 미련한 사람입니다
현재 10급 최 신형 선박을 가지고 있으며
12월 부터 3 월 까지는 열기 선상 낚시를
하고 있으며4,5,6월은 야간 오징어 낚시 준비중이며
7월 부터 11월 까지는 갈치 낚시를 해오고 있습니다
한해 한해 지나면서 경력 보다는 주위 오신 조사님들께서
알아주시는 분들이 한분 한 분 늘어 나면서
직업에 대한 보람도 느끼고 재미도 알아가는 중입니다
모든 세계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도
경제 보다 한분의 조사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신념으로
살다보니 경제와는 상관없는 삶을 유지하는 것도 바다와 어우러져
즐겁게 살아오는 보람 아니었나봅니다
통영 아이비호는 항상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