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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낚시4물옆시인님에대해서 적습니다

1 여수현이 17 818 0
● 출발지 : ● 목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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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조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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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설명 : 계속 변명하시는거같아 적습니다
8월28일 어제였죠 .저는 생활낚시와는 거리가먼 낚시인입니다. 포인트도모르구요. 주로 준내만 혹은 원도권으로 다니죠
그러타보니 이제막임신한 와이프를 데리고 가기에는 힘들죠 그전에는 내만권까지는 같이 가곤 했지요.
그래서 인낚에서 동출정보를 보던중 생활낚시4 보게되었습니다. 글에서는 집사람과함께 갔었다 라는 글이있었죠.
고기잡을 생각은 별로없습니다. 집에 냉동실에 들어갈자리도없을민큼 여놨으니까요. 와이프 즐거워하슨모습 그리고 거기서잡힌고기야해봐야 20정도라네요. 그냥 바늘 깊게들어가있으면 줄짤라서 방생했을겁니다. 농어는 씨알이좋다하더군요 와이프랑 가는데 좋을까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안전할거라고 자신도 집사람과 갔다왔다고 하시더군요. 그말에 짐쌌습니다. 집근처 홈플러스가서 와이프가 너무좋아하니 저도즐겁더군요. 신나게 장보고 둘다 썬글라스쓰고 4시정도에 출발 했습니다. 그리곤 전화했죠 위치는어디로가야되냐고 진주분 한분이 동출한답니다. 상관있나요 서로 낚시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난다는데? 문자내용은 첨부해놨네요. 그래서 저로선 기름값을아끼려고 기름값아끼려는의도였죠,
그리고 식사는 어떻게 하실건지 말이없었으니 물어봤죠
집에서 드시고만나기로했답니다. 그때 솔찍히 그냥그랬죠
저는 함께먹을 음식들과 음료 매트릭스 돗자리등 캠핑장비까지 챙겨서 갔으니깐요 그래도웃으며 말했습니다.
라면같은거 같이먹으려고 챙겨가니 같이드시자고
생활낚시는 그런즐거움에 다니는거아닌가요
남해에서 만나서 가는건어떠냐 가는길이니 진주로와서 출발하자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진주 평거동? 거기에 집앞으로네비게이션을찍고 출발했습니다.
그시간이 4시 22분이네요 신나게 들뜬마음으로 두손 잡으며 고속도로에서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며 내려가고있었죠 한통에 문자가옵니다. 5시48분이였죠
회비를 2만원으로정했습니다. 많더라도이해바랍니다. 이라고요 청개비한통이면 충분히 즐길수있다는글이였죠.
전화했습니다. 갑작스런문자라 뮈하는데 2만원이드냐는 이야기를했죠 청개비사고 얼음사고 김밥 사신다네요
저는 같이갈분들과먹으려고 5만원정도 장을본상태였구요 음료 맥주 오징어 라면 훈제류 담배 등등 이야기를했죠 청개비는 없었으니 가면서 같이살랬었죠 기본장비야 찌만100개넘게있고 돌돔참돔감성돔 벵어돔 볼락민장대 농어루어장비까지 모조리 담아서갔습니다. 가방에담아져있었던거 다가지고갔죠 보조가방 아이스박스 막끼통 두래박 탠트 돗자리 매트릭스폼 버너 야간조명까지 심지어모기향까지 가지고갑니다.
그러니 그러시면 남해 스포츠파크앞에서보자고 하더군요
그러면 낚시점은 어디로갈거냐고 물었죠 거기로가려구요
피해주는거 싫어하는사람이고 피해입는거 싫어하는사람이기에 그랬습니다. 거기가 가는 길이라며 거기앞에서 보자구 하시더군요 . 바로 네비주소를 변경했죠.남해스포츠파크 로요 진주까지20키로도안남았었는데 키로수가100키로가 더넘게 올라가드라구요 그냥 향했습니다 얼마나걸리냐도물어보구요 시간보다먼저가있으려고 속도를 냈습니다.
6시05분 문자가옵니다. 남해 상주오른쪽 작은방파제에서 낚시를 해보십시요 제가낚시점주도아니고 19년을숨겨온 포인트공개하면서 까지낚시를 해야한다면 저의뜻과는 괴리감?이있네요 죄송합니다. 이라고 왔죠
인낚유저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떠한가요.저는참
답도없고 사람이라면 이럴수없다생각을가지고 전화를 합니다. 처음에는 좋은분이구나 나도 추후에 이렇게 해야지란생각을 했었죠 큰일날소리였네요.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 말합니다 . 장난하시냐고 애도아니고 뭐냐고 전화받으라고 제가문자보냅니다.
받으시더라구요 이야기를했죠 처음에는 좋게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답이나오더군요 진짜 내가아는사람들은 이러지않는데 내가알기론 낚시좋아하는사람들은 정말 인정깊고 좋은사람이라고 믿었기에. 그렇자나요 낚시하다가 옆사람 몰라도 음식 나눠주고 이야기하며 포인트공유하고 가기전 덕담한마디씩 하며 남은미끼 나눠주고 다니는걸 전 참좋다고생각하며 여러분들도 그럴겁니다. 낚시후에는 자리정리도 하지요
근데이분인 제가생각하는것과는 거리가멀고 저나이 25저분50세드라구요 제딱 2배네요 아버님 또래겠죠? 자식같은 사람한테 그런장난을 치시면 안되죠. 와이프가 이제 그딴자리 한번만 더가면 낚시 그냥 가지말랍니다. 와이프가옆에서 더날뛰더군요 통화중에 욕설 한것도있습니다. 전 예이없는사람도아니고 존경 또한 어른공경할줄아는 사람이구요 선후배사이에 깍뜻한 사랍입니다. 하지만 사람같지도않은사람에게는 더칼같죠. 양아치짓을하니 양아치라고했구요 . 서로ㅓㄹ굴은모르지만 낚시인이라는 점 인낚유저라는 점 저는믿고간건데 그런소리를 하면 끝잇가요? 오라한건 아니죠 같이하기로해서 간거죠 근데 그런 무책임한 행동을 하시는건 뭔가요.
리더 지휘자 총괄적으로 주최하신분은 물옆시인님인데 처음부터 짜여진 레파토리안에서 진행하셨다면 그러한일은없었겠죠 분활담당 했음 그런일없었겠죠 아무나그렇게 총괄적으로임무수행하는거아닙니다. 이번기회로 느끼십시요.
다른사람들도 저같이 피해 당하는일 업게말입니다.
2만원이없겠습니까? 제차가 아우디s4타고다니는데요?
전략하는건 가장이기에 물어본거였고 차도와이프차타고 소박한여행이 참 평생기억에 남는 날이되었네요 제가 양아치라한거 욕설한거 기분나쁘셨을테죠? 저는집주소찍고 바로 만나뵈로갈랬습니다. 잘못된사실 잘못

17 Comments
1 송현아빠 2013.08.29 17:06  
그만하시죠 낚시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써 보기가 민망하네요
처음부터 경비문제를 정확하게 정하지않고 출발을하다보니 그런오해가 생겼나 봅니다
물옆시인님이 일방적으로 약속을 변경한것은 분명히 잘못된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여수현미님도 집사람이 임신한상태인데 동출을 한다는것도 무리한것이라봅니다
그런상황이라면 어디조용한 곳으로 가셔야조 서로 조금만 양보를 합시다
이런 취미를 공유하는사이트에서 자꾸 않좋은것이 올라오니깐 보기가 그렇네요
아무조록 분을 삮이시고 좋은 말을 많이하는 사이트를 만들어봅시다
1 여수현이 2013.08.29 17:41  
저같은사람 더이상 만들지말라고 적은글이에요
인정을하시고 진심으로사과한마디면되는데 저말고한분더계신다는데 다른피해가발생되면 안되잖아요 송현아빠님도 그부분에대해서 이해좀해줬으면좋겠습니다.^^ 잘못된건 잘못
1 여수현이 2013.08.29 17:42  
민폐끼쳤다면 죄송합니다 (_ _)꾸벅
1 봉이 2013.08.29 18:26  
아비뻘 되시는 분이 젊잖게 사과하셨으면 된거지,
여기에 글올려서 뭐 좋을것이 있을까요?
앞으로 살다보면 더 큰 상심과 풍파가 옵니다.
너무 성급하게 감정적으로 하지 마시고, 참을줄도 아세요.
보기 않좋습니다.
1 여수현이 2013.08.29 19:58  
그냥. 사과하셧으면. 저또한사과했었겠지요. 계돌. 돌려서말하니. 그러치요
1 여수현이 2013.08.29 20:02  
저문자외. 그분글뎃글을보시면아실겁니다.
1 바다광 2013.08.29 19:01  
계획이틀어졋고 기분이 상햇더라도 아직 젊은분이 지나치신것같군요.
아무리 화가낫어도 이렇듯 장문으로 집요하게 비난을하시는것은 심하게보여집니다.
말씀은 다른분들 피해볼까봐 그런다하시지만 이렇게 글올리시는것이 더피해주는것 같읍니다. 살다보면 손해볼때도잇고 기분상할때도 많으니 너무 이번일로 반복비난하는것은 본인이나 그분에게나 큰상처일겝니다. 그분도사과하셧으니 젊은분이 나이드신분께 욕한것도 사과드리는것이 옳을것같다는 제 생각입니다.
1 여수현이 2013.08.29 20:00  
나이를드신분이 나이값을해야하는게. 정상이아닐까생각합니다. 사과를. 그냥하셨다면. 저역시사과햇엇겟지만. 문자와달리. 빛에. 그분에원본뎃글보시면. 아실겁니다
1 바다광 2013.08.29 19:07  
그리고 이해는 합니다만, 회비2만원이 그렇게 큰부담도아닐텐데 그일로 따지시다가
서로 맘상해서 계획이변경됫다는것이 저로서는 이해하기가 좀 어렵네요.
조금만 넉넉하게생각햇거나 만나서 상의햇다면........
어쨋든 두분다 같은취미를가지신분들이니 서로 용서하시고 잊어버리심이 각자의 정신건강에 이롭겟지요.
1 여수현이 2013.08.29 20:23  
《Re》바다광 님 ,
그분들과. 함께하려고. 준비하고가고있었던. 제기분을생각해보시면. 이해가되실겁니다
1 광순이 2013.08.29 20:48  
저도 그분 한텐 한번 당했 습니다 저는겔럭시 탭을 중고로 사고 진주 쪽으로 낚시 오게되면 한번 동출 하자고 해서  한번 전화 했 습니다 생활 낚시라고 해서 집사람과 여 아이둘  데리고  저도 출발 했습니다 저녁에 만나자고 하더니 다 도착 할때즘 전화 한통 오더니 일이 생겨 못간다고 나보고 남해 어디어디 방파제 가면 농어 잘나오고 감시 작은싸이즈 잘나오다고 가서 하시라고 늧게 라도 시간되면 간다고 10시되니 문자 오더라고요 못간다고 어쳐군이가 없더라구여 고기는 무슨 고기가 나옵니까 저도 낚시 한지25년 경력 인지라 포인트 보면 답나오는데 님도 그분한텐 당하셨군요 저도 왠만 하면 안쓸려고 했는데 저는 작년 요 맘때즘 인것 같아여 님도 맘 상해 겠군여 맘 푸세여 세상 살다보면 별일 다 있지여
1 물옆시인 2013.08.30 01:25  
저에게 당하셨다는 말씀이 지나치다 싶어 댓글 남깁니다. 언제 저와 만나기로 했는지 어이가없군요 .캘럭시탭을 중고로 구매 하신 후, 통화를 하는 중 미조로 종종 낚시오신다고 하기에 언제 시간되면 만나자는 인사를 했을 뿐 ,약속을 했고 다시 그 약속을 파기했다는 말씀은 상당히 악위적인 음해라 여겨집니다. 캘럭시탭 DC 해 달라는 액수만큼 한치의 망설임없이 해 드렸더니…여수현이님을 응원하는 건 자유지만 객관적 사실만으로 동조를 하십시오.
1 여수현이 2013.08.29 21:28  
《Re》광순이 님 ,
저의같은 사람들 더이상 생기면 안되겠죠 그래서 일하는 시간 쪼게서 저글을 적었던거구요.
저는 와이프랑 둘이서 갔지만 가족분들 모두가 그날하루 상심이 크셨을거같습니다..
그심정 누구보다 이해가 되네요 . .
1 한손엔술병 2013.08.30 00:20  
나이도 아직 한참이신데 그냥 와이프랑 두분이서 편하게 다니세요 저두 아직 30대지만 낚시다니다보면 좋은사람들도 많은반면 지나치게 가오잡는사람들땜시 저또한 애인과 단둘이 혹은 선배랑만다녀요 서로간에 오해는푸시는게 좋아보이네요
1 물옆시인 2013.08.30 00:55  
출발지를 분명 진주라 명시했습니다.
전주에서 오시더라도 함께 가시는 다른분들도 있으니, 진주 분 차를 타고 가자고 했습니다.
자신은 짐이 많아서 남해로 갈테니 어디서 만나면 되겠냐고하기에, 함께 갈 분이 있으니 공동구매해서 가야 하지 않겠느냐며 재차 진주로 오시라 했습니다.
마지 못해 승낙을 하기에 주소를 문자로 보냈습니다.
그 이후 다른분이 출조를 같이 하겠다는 연락이 와서 약속 장소로 오시라하고선, 총 4팀이 출조를 하기에 회비를 정해서 가는게 좋을 듯 판단했고 이만원이라 문자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가 와선 너무 비싼거 아니냐, 우리는 기름값만 왕복 십만원이 든다 강조 하시는게 실은 황당했습니다.
출발지가 진주임을 명시했고, 어디서 오시든지 진주까지의 경비는 본인의 몫이라 생각됩니다. 진주에서 포인터까지의 왕복 경비를 공동 각출하는게 동출하는 사람으로서 올바른 태도가 아닐런지요.
자신은 자신이 필요로하는 것만 구매하여, 각자 출발해서 따로 만나, 같은 포인트에서 낚시를 할 거 뭐하려 동출을 하겠습니까? 동출의 의미를 왠지 묘하게 해석하시더라구요 .
육두문자에 양아치라는 치욕까지 당하면서도 미리 주지시키지 못한 내 잘못이라 여기고, 오히려 사과의 문자까지 보냈습니다.
동출이라는 의미가 이미 다른 사람들끼리 긴 시간 함께 낚시를 한다는게 서로 부담일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상주방파제를 추천했던 겁니다.
모쪼록 휴일을 낭패하게 만든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화 푸시고 화해하는 마음으로 만나, 오늘함께 하지 못한 포인트, 즐거운마음으로 조만간 꼭 동출했으면 합니다.(생활낚시4에서)

위 글은 생활낚시4에 올린 그 날의 전모입니다. 서로 사과하고 오해를 풀면 별일 아닌지라 일부러 서술하지 않았던 실체들을 다시 적어봅니다.
처음 멀리 전주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작은 고기 잡으려 오시라는 말씀을 송구스러워 드리지 못하겠다 조심히 전하자 고기 욕심없고, 아내와 여행겸 오신다기에 그럼 오시라 했습니다.
물론 아내분이 임신을 했다는 말 한마디도 없었고 저도 윗 글을 읽고 알게 된 사실입니다.
자신들의 여행짐이 많아서 자신들의 차로 남해를 간다고 했을 뿐, 위에서 서술한 거와 같이 자세한 말 한마디 없었었음은 역시 사실입니다.
진주에서 출발 할 분들은 저녁식사를 하고 모일거라 하니 자신은 라면 다섯개 준비해서 간다는 말만 했을 뿐, 위에서 서술했듯이 장을 봤다는 말 또한 금시초문입니다.
진주서 포인터까지의 왕복 경비에 대한 공동 각출이 동출의 기본이라 여겨, 이만원이라는 회비를 말씀 드리니 그게 비싸다는 반응과 자신들의 여행 경비가 십만원이나 들었다며, 자신들은 필요한 거 사서 남해를 먼저 갈테니 어디서 만나면 되겠냐는 겁니다.
굳이 자신들의 여행 경비를 강조하는 이유가 뭔지.....자신들의 여행 경비까지 동출에서 책임질 수는 없잖습니까?
동출의 기본적인 상식마저 없는 것 같아서, 함께 동출하는 다른 분들께 피해가 될거라 생각하여 따로 낚시를 하는게 옳을 것 같다며 상주방파제를 추천했습니다,
그러자 개새끼 죽여버릴테니 만나자는 등의 욕설과 폭행적인 언어를 구사하며 이성을 잃어버린 통화를 가만히 듣고 있자니 한참이나 하더군요. 곧 이어 화가 덜 풀렸는지 양아치라는 문자를 마저 보내더라구요.
모든게 부덕한 제 잘못이라 여기고 곧장 사과했고, 생활낚시4  댓글을 통해 다시 사과를 합니다.
 자신의 입장만 생각한 행동이 부른 사태에 작은 반성조차 못하고 결국은 저의 개인정보까지 함부로 유출하는 작태를 보인 이 사람.
젊은 사람과 다투자는 것도, 옳고 그름을 따지자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을 내려 놓고, 조금은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면 두 사람 모두가 스스로 풀어야 할 오해와 반성해야 할 것들이 많을거라 생각하니 못내 안타깝고 아쉬울 따름입니다.
좋은 인연도 나쁜 인연도 스스로 만드는 몫임을 깊이 자각하는 시간이 되었고, 다시는 어떠한 동출도, 어떠한 제안도 하지 않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1 여수현이 2013.08.30 11:49  
《Re》물옆시인 님 ,
당한사람이 한두분이아니네요? 그리고 동출에 기본? 그건 처음부터 기제되있어야할명목이구요 저 진주로갔네요
아닌가요? 언제글고 몇분이있다했어요 본인외 한분계시다고했지 그리고 공동구매말은 한참뒤에 회비이야기나오고 연락드렸을때말한거고 진주로 와야하는이유는 어차피가는길이니 같이가자고 오라한겁니다. 그리고ㅋ 주소는 출발하기전에 바로보내주셨구요. 사과그냥 전화로서로깔끔히풀면
1 물옆시인 2013.08.30 12:57  
오전, 처음 전화왔을때, 손바닥만한 고기 잡으려 먼 길 오시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하니 아내와 상의 한 후 다시 연락하겠다 하고선 오후 4시가 훨씬 지난 후 전화를 해서 지금 출발한다고 합니다. 긴 시간 동안 연락이 없었기에 동출 계획을 바꾸었구나 생각하고 있을 무렵입니다.
시간 맞춰서 오시겠냐고 물으니 충분하다 합니다.
저에게 당한 사람이 한 두 명이 아니라는 말씀이 지극히 조롱하듯 들리네요.
허나 이 또한 사실과 무관하고, 황당한 내용들에 불과 하기에 댓글로 해명하는 것으로 즈음합니다.
동출 조건을 명확히 기재하지 못한 건 제 불찰입니다.
허나 동출의 기본 정도는 말하지 않아도 알거라 믿었습니다.  출발지에 모여 차량 문제등 적절한 방법을 찾아 함께 출발하고, 공동각출 공동구매 외는 달리 방법이 없기에 말입니다..
전주서 진주까지 자신들의 여행 경비를 굳이 강조하면서 회비 이만원에 왜 그리 예민한 반응을 보였는지, 이 글을 읽는 모든 회원분들은 나름 짐작 할 겁니다.
오전의 전화 한 통, 그리고 오후 4시가 지나 출발했다는 일방적인 전화.
동출 할 회원의 증가, 주소 마저 알려 줄 시간 조차 없었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동출하지 못하는 입장에서는 화가 났을거라 충분히 이해 했기에, 욕설과 폭언 그리고 협박까지 감내하며 즉각 문자로 사과를 했고, 다시 이 곳 지면을 빌려 사과를 했습니다.
자신의 입장만 강조하고 이해 받기만 바라는 태도, 단 한마디 사과 할 줄 조차 모르는 아집, 치욕적인 욕설과 폭행적인 발언 그리고 협박.
 여기까지는 이해와 용납이 가능하지만,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명예회손까지는 쉬이 용납 받기 힘들겁니다.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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