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낚시4물옆시인님에대해서 적습니다
여수현이
17
818
0
2013.08.29 15:53
● 출발지 :
● 목적지 :
[이용안내] 일반 낚시인들만 이용가능하며, 회원모집 목적의 동호회 및 영업목적의 낚시점주,가이드,선장님들은 글을 쓸 수가 없으며 이를 어길시 홈페이지 이용중지 조치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동행출조를 위하여 아래 기본 항목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함, 연락처 등은 개인정보 유출의 문제가 있으니 완료후 글을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 동행출조 제안자 기본 정보
1. 성함 :
2. 연락처 :
3. 거주지 :
■ 출조 기본 정보
1. 출발지 :
2. 목적지 :
3. 대상 어종 :
4. 출발 일시 :
5. 철수 일시 :
6. 비용 부담 방법 :
■ 기타 설명 : 계속 변명하시는거같아 적습니다
8월28일 어제였죠 .저는 생활낚시와는 거리가먼 낚시인입니다. 포인트도모르구요. 주로 준내만 혹은 원도권으로 다니죠
그러타보니 이제막임신한 와이프를 데리고 가기에는 힘들죠 그전에는 내만권까지는 같이 가곤 했지요.
그래서 인낚에서 동출정보를 보던중 생활낚시4 보게되었습니다. 글에서는 집사람과함께 갔었다 라는 글이있었죠.
고기잡을 생각은 별로없습니다. 집에 냉동실에 들어갈자리도없을민큼 여놨으니까요. 와이프 즐거워하슨모습 그리고 거기서잡힌고기야해봐야 20정도라네요. 그냥 바늘 깊게들어가있으면 줄짤라서 방생했을겁니다. 농어는 씨알이좋다하더군요 와이프랑 가는데 좋을까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안전할거라고 자신도 집사람과 갔다왔다고 하시더군요. 그말에 짐쌌습니다. 집근처 홈플러스가서 와이프가 너무좋아하니 저도즐겁더군요. 신나게 장보고 둘다 썬글라스쓰고 4시정도에 출발 했습니다. 그리곤 전화했죠 위치는어디로가야되냐고 진주분 한분이 동출한답니다. 상관있나요 서로 낚시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난다는데? 문자내용은 첨부해놨네요. 그래서 저로선 기름값을아끼려고 기름값아끼려는의도였죠,
그리고 식사는 어떻게 하실건지 말이없었으니 물어봤죠
집에서 드시고만나기로했답니다. 그때 솔찍히 그냥그랬죠
저는 함께먹을 음식들과 음료 매트릭스 돗자리등 캠핑장비까지 챙겨서 갔으니깐요 그래도웃으며 말했습니다.
라면같은거 같이먹으려고 챙겨가니 같이드시자고
생활낚시는 그런즐거움에 다니는거아닌가요
남해에서 만나서 가는건어떠냐 가는길이니 진주로와서 출발하자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진주 평거동? 거기에 집앞으로네비게이션을찍고 출발했습니다.
그시간이 4시 22분이네요 신나게 들뜬마음으로 두손 잡으며 고속도로에서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며 내려가고있었죠 한통에 문자가옵니다. 5시48분이였죠
회비를 2만원으로정했습니다. 많더라도이해바랍니다. 이라고요 청개비한통이면 충분히 즐길수있다는글이였죠.
전화했습니다. 갑작스런문자라 뮈하는데 2만원이드냐는 이야기를했죠 청개비사고 얼음사고 김밥 사신다네요
저는 같이갈분들과먹으려고 5만원정도 장을본상태였구요 음료 맥주 오징어 라면 훈제류 담배 등등 이야기를했죠 청개비는 없었으니 가면서 같이살랬었죠 기본장비야 찌만100개넘게있고 돌돔참돔감성돔 벵어돔 볼락민장대 농어루어장비까지 모조리 담아서갔습니다. 가방에담아져있었던거 다가지고갔죠 보조가방 아이스박스 막끼통 두래박 탠트 돗자리 매트릭스폼 버너 야간조명까지 심지어모기향까지 가지고갑니다.
그러니 그러시면 남해 스포츠파크앞에서보자고 하더군요
그러면 낚시점은 어디로갈거냐고 물었죠 거기로가려구요
피해주는거 싫어하는사람이고 피해입는거 싫어하는사람이기에 그랬습니다. 거기가 가는 길이라며 거기앞에서 보자구 하시더군요 . 바로 네비주소를 변경했죠.남해스포츠파크 로요 진주까지20키로도안남았었는데 키로수가100키로가 더넘게 올라가드라구요 그냥 향했습니다 얼마나걸리냐도물어보구요 시간보다먼저가있으려고 속도를 냈습니다.
6시05분 문자가옵니다. 남해 상주오른쪽 작은방파제에서 낚시를 해보십시요 제가낚시점주도아니고 19년을숨겨온 포인트공개하면서 까지낚시를 해야한다면 저의뜻과는 괴리감?이있네요 죄송합니다. 이라고 왔죠
인낚유저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떠한가요.저는참
답도없고 사람이라면 이럴수없다생각을가지고 전화를 합니다. 처음에는 좋은분이구나 나도 추후에 이렇게 해야지란생각을 했었죠 큰일날소리였네요.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 말합니다 . 장난하시냐고 애도아니고 뭐냐고 전화받으라고 제가문자보냅니다.
받으시더라구요 이야기를했죠 처음에는 좋게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답이나오더군요 진짜 내가아는사람들은 이러지않는데 내가알기론 낚시좋아하는사람들은 정말 인정깊고 좋은사람이라고 믿었기에. 그렇자나요 낚시하다가 옆사람 몰라도 음식 나눠주고 이야기하며 포인트공유하고 가기전 덕담한마디씩 하며 남은미끼 나눠주고 다니는걸 전 참좋다고생각하며 여러분들도 그럴겁니다. 낚시후에는 자리정리도 하지요
근데이분인 제가생각하는것과는 거리가멀고 저나이 25저분50세드라구요 제딱 2배네요 아버님 또래겠죠? 자식같은 사람한테 그런장난을 치시면 안되죠. 와이프가 이제 그딴자리 한번만 더가면 낚시 그냥 가지말랍니다. 와이프가옆에서 더날뛰더군요 통화중에 욕설 한것도있습니다. 전 예이없는사람도아니고 존경 또한 어른공경할줄아는 사람이구요 선후배사이에 깍뜻한 사랍입니다. 하지만 사람같지도않은사람에게는 더칼같죠. 양아치짓을하니 양아치라고했구요 . 서로ㅓㄹ굴은모르지만 낚시인이라는 점 인낚유저라는 점 저는믿고간건데 그런소리를 하면 끝잇가요? 오라한건 아니죠 같이하기로해서 간거죠 근데 그런 무책임한 행동을 하시는건 뭔가요.
리더 지휘자 총괄적으로 주최하신분은 물옆시인님인데 처음부터 짜여진 레파토리안에서 진행하셨다면 그러한일은없었겠죠 분활담당 했음 그런일없었겠죠 아무나그렇게 총괄적으로임무수행하는거아닙니다. 이번기회로 느끼십시요.
다른사람들도 저같이 피해 당하는일 업게말입니다.
2만원이없겠습니까? 제차가 아우디s4타고다니는데요?
전략하는건 가장이기에 물어본거였고 차도와이프차타고 소박한여행이 참 평생기억에 남는 날이되었네요 제가 양아치라한거 욕설한거 기분나쁘셨을테죠? 저는집주소찍고 바로 만나뵈로갈랬습니다. 잘못된사실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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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출조 제안자 기본 정보
1. 성함 :
2. 연락처 :
3. 거주지 :
■ 출조 기본 정보
1. 출발지 :
2. 목적지 :
3. 대상 어종 :
4. 출발 일시 :
5. 철수 일시 :
6. 비용 부담 방법 :
■ 기타 설명 : 계속 변명하시는거같아 적습니다
8월28일 어제였죠 .저는 생활낚시와는 거리가먼 낚시인입니다. 포인트도모르구요. 주로 준내만 혹은 원도권으로 다니죠
그러타보니 이제막임신한 와이프를 데리고 가기에는 힘들죠 그전에는 내만권까지는 같이 가곤 했지요.
그래서 인낚에서 동출정보를 보던중 생활낚시4 보게되었습니다. 글에서는 집사람과함께 갔었다 라는 글이있었죠.
고기잡을 생각은 별로없습니다. 집에 냉동실에 들어갈자리도없을민큼 여놨으니까요. 와이프 즐거워하슨모습 그리고 거기서잡힌고기야해봐야 20정도라네요. 그냥 바늘 깊게들어가있으면 줄짤라서 방생했을겁니다. 농어는 씨알이좋다하더군요 와이프랑 가는데 좋을까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안전할거라고 자신도 집사람과 갔다왔다고 하시더군요. 그말에 짐쌌습니다. 집근처 홈플러스가서 와이프가 너무좋아하니 저도즐겁더군요. 신나게 장보고 둘다 썬글라스쓰고 4시정도에 출발 했습니다. 그리곤 전화했죠 위치는어디로가야되냐고 진주분 한분이 동출한답니다. 상관있나요 서로 낚시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난다는데? 문자내용은 첨부해놨네요. 그래서 저로선 기름값을아끼려고 기름값아끼려는의도였죠,
그리고 식사는 어떻게 하실건지 말이없었으니 물어봤죠
집에서 드시고만나기로했답니다. 그때 솔찍히 그냥그랬죠
저는 함께먹을 음식들과 음료 매트릭스 돗자리등 캠핑장비까지 챙겨서 갔으니깐요 그래도웃으며 말했습니다.
라면같은거 같이먹으려고 챙겨가니 같이드시자고
생활낚시는 그런즐거움에 다니는거아닌가요
남해에서 만나서 가는건어떠냐 가는길이니 진주로와서 출발하자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진주 평거동? 거기에 집앞으로네비게이션을찍고 출발했습니다.
그시간이 4시 22분이네요 신나게 들뜬마음으로 두손 잡으며 고속도로에서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며 내려가고있었죠 한통에 문자가옵니다. 5시48분이였죠
회비를 2만원으로정했습니다. 많더라도이해바랍니다. 이라고요 청개비한통이면 충분히 즐길수있다는글이였죠.
전화했습니다. 갑작스런문자라 뮈하는데 2만원이드냐는 이야기를했죠 청개비사고 얼음사고 김밥 사신다네요
저는 같이갈분들과먹으려고 5만원정도 장을본상태였구요 음료 맥주 오징어 라면 훈제류 담배 등등 이야기를했죠 청개비는 없었으니 가면서 같이살랬었죠 기본장비야 찌만100개넘게있고 돌돔참돔감성돔 벵어돔 볼락민장대 농어루어장비까지 모조리 담아서갔습니다. 가방에담아져있었던거 다가지고갔죠 보조가방 아이스박스 막끼통 두래박 탠트 돗자리 매트릭스폼 버너 야간조명까지 심지어모기향까지 가지고갑니다.
그러니 그러시면 남해 스포츠파크앞에서보자고 하더군요
그러면 낚시점은 어디로갈거냐고 물었죠 거기로가려구요
피해주는거 싫어하는사람이고 피해입는거 싫어하는사람이기에 그랬습니다. 거기가 가는 길이라며 거기앞에서 보자구 하시더군요 . 바로 네비주소를 변경했죠.남해스포츠파크 로요 진주까지20키로도안남았었는데 키로수가100키로가 더넘게 올라가드라구요 그냥 향했습니다 얼마나걸리냐도물어보구요 시간보다먼저가있으려고 속도를 냈습니다.
6시05분 문자가옵니다. 남해 상주오른쪽 작은방파제에서 낚시를 해보십시요 제가낚시점주도아니고 19년을숨겨온 포인트공개하면서 까지낚시를 해야한다면 저의뜻과는 괴리감?이있네요 죄송합니다. 이라고 왔죠
인낚유저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떠한가요.저는참
답도없고 사람이라면 이럴수없다생각을가지고 전화를 합니다. 처음에는 좋은분이구나 나도 추후에 이렇게 해야지란생각을 했었죠 큰일날소리였네요.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 말합니다 . 장난하시냐고 애도아니고 뭐냐고 전화받으라고 제가문자보냅니다.
받으시더라구요 이야기를했죠 처음에는 좋게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답이나오더군요 진짜 내가아는사람들은 이러지않는데 내가알기론 낚시좋아하는사람들은 정말 인정깊고 좋은사람이라고 믿었기에. 그렇자나요 낚시하다가 옆사람 몰라도 음식 나눠주고 이야기하며 포인트공유하고 가기전 덕담한마디씩 하며 남은미끼 나눠주고 다니는걸 전 참좋다고생각하며 여러분들도 그럴겁니다. 낚시후에는 자리정리도 하지요
근데이분인 제가생각하는것과는 거리가멀고 저나이 25저분50세드라구요 제딱 2배네요 아버님 또래겠죠? 자식같은 사람한테 그런장난을 치시면 안되죠. 와이프가 이제 그딴자리 한번만 더가면 낚시 그냥 가지말랍니다. 와이프가옆에서 더날뛰더군요 통화중에 욕설 한것도있습니다. 전 예이없는사람도아니고 존경 또한 어른공경할줄아는 사람이구요 선후배사이에 깍뜻한 사랍입니다. 하지만 사람같지도않은사람에게는 더칼같죠. 양아치짓을하니 양아치라고했구요 . 서로ㅓㄹ굴은모르지만 낚시인이라는 점 인낚유저라는 점 저는믿고간건데 그런소리를 하면 끝잇가요? 오라한건 아니죠 같이하기로해서 간거죠 근데 그런 무책임한 행동을 하시는건 뭔가요.
리더 지휘자 총괄적으로 주최하신분은 물옆시인님인데 처음부터 짜여진 레파토리안에서 진행하셨다면 그러한일은없었겠죠 분활담당 했음 그런일없었겠죠 아무나그렇게 총괄적으로임무수행하는거아닙니다. 이번기회로 느끼십시요.
다른사람들도 저같이 피해 당하는일 업게말입니다.
2만원이없겠습니까? 제차가 아우디s4타고다니는데요?
전략하는건 가장이기에 물어본거였고 차도와이프차타고 소박한여행이 참 평생기억에 남는 날이되었네요 제가 양아치라한거 욕설한거 기분나쁘셨을테죠? 저는집주소찍고 바로 만나뵈로갈랬습니다. 잘못된사실 잘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