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친구
창원에 사는 64년 용띠인데요
늘 혼자 다니다가 너무 적적해서 마눌 꼬아서 같이다녔는데 몇번 따라오더만 이제 또 안간다네요
너무 기다리는 낚시는 못하구여....^^;;
뽈 찾아서 고성으로 남해로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사는게 넉넉치 못해서 돈드는 낚시도 못하구여.. 그저 청개비한통 새우 한홉 사가지고 방파제로 발품팔아다니다가
어쩌다 용돈좀 받으면 두어달에 한번 거제나 통영에서 배타구 갯바위도 들어가 보곤합니다..^^
요즘은 허리수술한지3개월정도되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평일은 물리치료 받으러 다녀야하구 토.일 은 낚시가 가고싶어서 몸살을하는데 혼자라 선듯 나서기가 쉽지가않네요
나이 상관없이 그냥 편하게 "어데 가는데 같이갈래"해서 같이가면 좋구 또 안가도 그만인 그런 편한 낚시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팍팍 뛰지를 못해서 테트라포트나 험한 갯바위는 좀 그렇네요...^^
늘 혼자 다니다가 너무 적적해서 마눌 꼬아서 같이다녔는데 몇번 따라오더만 이제 또 안간다네요
너무 기다리는 낚시는 못하구여....^^;;
뽈 찾아서 고성으로 남해로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사는게 넉넉치 못해서 돈드는 낚시도 못하구여.. 그저 청개비한통 새우 한홉 사가지고 방파제로 발품팔아다니다가
어쩌다 용돈좀 받으면 두어달에 한번 거제나 통영에서 배타구 갯바위도 들어가 보곤합니다..^^
요즘은 허리수술한지3개월정도되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평일은 물리치료 받으러 다녀야하구 토.일 은 낚시가 가고싶어서 몸살을하는데 혼자라 선듯 나서기가 쉽지가않네요
나이 상관없이 그냥 편하게 "어데 가는데 같이갈래"해서 같이가면 좋구 또 안가도 그만인 그런 편한 낚시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팍팍 뛰지를 못해서 테트라포트나 험한 갯바위는 좀 그렇네요...^^







